9월 25일 오늘의 IT·테크 소식
똑순이♀단골조회 19
반도체 분야에선 영업비밀 유출 사건과 인재 양성 움직임이 나타났고,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피해가 계속 확산 중입니다. AI와 관련해선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 인정과 함께 실습 및 교육 기반 강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1. 전직 팀장이 이전 회사의 반도체 부품 제조 장비 제어 프로그램을 빼돌려 이직한 회사에서 무단으로 사용했습니다. 법원이 영업비밀 유출 혐의로 전직 팀장과 경쟁사 대표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종합] 반도체 영업비밀 유출 전 개발팀장·경쟁사 대표 나란히 실형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2155100061
2.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 디센트(DCENT)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해 리플(XRP) 1천만개 탈취 추정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제] '디센트' 해킹 피해 일파만파?…리플 1천만개 탈취 추정도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182400002
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반도체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수백억원 규모의 거점 공동실습센터인 '미니팹'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산업] 반도체 제조 공정 미리 배운다…전남광주 '미니팹' 구축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152300054
4. 한국이 글로벌 AI 경쟁에서 '확고한 3위'로 공인되는 가운데 조선소와 공장이 AI 훈련장으로 활용되는 '피지컬 AI'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 [AI프리즘] 조선소·공장이 AI 훈련장으로…한국의 피지컬 AI 승부수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139300017
5. 대구대가 내년부터 경북에서 처음으로 대학 부설 인공지능(AI) 영재교육원을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산업] 대구대에 경북 첫 AI영재교육원 개원…미래시대 이끌 인재 양성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2130700053
출처: 연합뉴스 (제목·요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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