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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폐지 소식에 해외 반응, 아쉬움과 콜벨 챌린지 논쟁 겹쳐

추억을 나누는 댓글과 리뷰 방식 비판이 함께 달렸다

반응의 온도

114개 중 30 선별

긍정23%부정27%중립50%

비판 관점 8,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The Points Guy | Departures조회 43,815유튜브 원본에서 보기 ↗

이 영상은 뭔가요

The Points Guy 채널이 아시아나항공을 리뷰한 영상에 아시아나가 곧 사라진다는 사실을 아쉬워하는 댓글이 여럿 달렸다. 한국항공과의 합병으로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가 없어진다는 점, 90년대 김포공항 시절 가족과 탔던 기억, 시드니나 방콕을 오가며 쌓은 마일리지 경험 등 개인적인 추억을 남긴 댓글들이 눈에 띄었다.

동시에 영상 속 기내가 실제로는 이미 한국항공 브랜드로 교체된 좌석이라는 지적이 여러 건 달렸다. 색상과 패턴을 근거로 베이지색 아시아나 좌석이 아니라 회색과 컬러 패턴의 신형 좌석이라고 짚은 댓글들이 있어, 리뷰 시점 자체에 대한 정정이 하나의 축을 이뤘다.

다른 한편으로는 영상에서 다룬 것으로 보이는 승무원 호출 응답시간 실험, 이른바 '콜 챌린지'를 두고 강한 반발이 나왔다. 안전을 담당하는 승무원을 시험 대상처럼 다뤘다는 비판과, 서양 항공사에는 시도하지 않을 방식이라는 지적까지 나오며 리뷰 방식 자체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1. 01

    아시아나와의 추억을 되짚는 댓글이 많았다. 90년대 김포공항 시절 가족 여행, 시드니·방콕 노선의 넉넉한 이코노미 레그룸과 비빔밥·쌈밥 같은 기내식을 그리워하는 개인적인 회고가 이어졌다.

  2. 02

    영상에서 다룬 것으로 보이는 승무원 호출 응답시간 실험에 비판이 집중됐다. 안전 업무를 맡은 승무원을 시험 대상처럼 다뤘다는 지적과 함께, 서양 항공사에는 시도하지 않을 방식이라며 인종차별적이라는 강한 반응도 나왔다.

해외 댓글 30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

  • 정정@adrianchung6206추천 22

    좋은 리뷰네요. 이미 한국항공 신규 브랜드와 일치하도록 업데이트된 객실을 타신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는 회색 시트, 이코노미는 알록달록한 선형 패턴으로요. KE 787에서 보는 것과 일치하는데, OZ 옛날에서 보던 베이지는 아니네요.

    Nice review - I think you were flying in a cabin that had already been updated to be consistent with the new Koreanair brand with grey seats in biz and colourful linear pattern in economy. It’s consistent with what you’ll find on a KE 787 and not the beige you’d find everywhere on OZ of old

  • 비판@smpr5407추천 21

    합병 후에도 아시아나의 쌈밥은 꼭 한국항공에서도 제공되어야 합니다.

    Even after the merger, Asiana's ssambap absolutely MUST be served on Korean Air.

  • 비판@리아-k3f3d추천 19

    항공사가 어차피 사라질 예정인데 왜 기내 승무원의 응답 시간을 재나요? 그들은 힘든 일을 하는 실제 사람들이고, 상황에 따라 즉시 올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표정은 뭔가요? 즉각적인 응답이 그렇게 중요하면 A.I가 완전히 인간을 대체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Why are you even timing cabin crew response times for service calls at an airline that's disappearing anyway? These are real people doing a demanding job, and depending on the situation, they may not be able to come immediately. And what's with that expression? If getting an instant response is that important to you, then maybe wait until A.I. completely replaces humans!!!

  • 비판@HelloOnepiece추천 11

    한국인들이 서양식을 선택하는 이유: 기내에서 제공되는 한식은 보통 다른 곳에서 훨씬 싸거나 더 좋은 품질로 찾을 수 있어서 특별하지 않은 거죠.

    The reason why koreans go for the western option: korean dishes typically serve onboard can be usually found elsewhere for way cheaper or better quality, sonthey are not special in a sense

  • 질문@ultramet추천 11

    그럼 서울 비스톱 스타얼라이언스 노선이 없어지는 건가요? 한국항공은 스카이팀이잖아요.

    So no more Star Alliance non-stop flights to Seoul? Korean Air is Skyteam.

  • 비판@poly2580추천 8

    세상에! 이건 제가 본 리뷰 중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무지한 것입니다. 승무원이 실제로 뭘 책임져야 하는지 알고 있으세요? 그들은 당신을 즐겁게 해주거나 경주 선수처럼 시험받기 위해 있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승무원으로서 기내 모두의 안전과 복지를 책임지는 훈련받은 전문가입니다. 응답 시간을 재기 위해 콜 버튼을 누르는 건 이기적이고, 불경하고,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불필요한 호출은 그들의 시간을 낭비하고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승객에게 지원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언젠가 그 낭비된 초들이 중요할 수도 있어요. 항공사의 시트, 음식, 또는 전반적인 서비스를 리뷰하고 싶으면 하세요. 그게 리뷰를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황당한 '콜 챌린지'는 선을 넘었어요. 무책임한 행동을 조장하고 승무원과 다른 승객에 대한 존경심이 완전히 부족함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자존심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승무원을 대하지 마세요. 항공사를 리뷰할 거면 책임감 있게 해 주세요. 안전을 방해하거나 승무원의 시간을 오용하도록 부추기는 행동을 홍보하지 마세요.

    OMG!!!! This is, without question, one of the most ignorant reviews I’ve ever seen. Do you have any idea what flight attendants are actually responsible for? They are not there to entertain you or to be tested like contestants in a race. They are trained professionals whose primary responsibility is the safety and well-being of everyone on board. Using the call button just to time their response is selfish, disrespectful, and completely unacceptable. Every unnecessary call wastes their time and could delay assistance to a passenger who genuinely needs help. One day, those wasted seconds could matter. Review the airline’s seats, food, or overall service if you want—that’s what reviews are for. But this ridiculous “call challenge” crosses the line. It encourages irresponsible behavior and shows a complete lack of respect for the crew and other passengers. Stop treating flight attendants like they exist to serve your ego. If you’re going to review an airline, do it responsibly. Don’t promote behavior that interferes with safety or encourages others to misuse the cabin crew’s time.

    에디터 주석  call challenge = 승무원의 응답 시간을 재는 행위. 영상에 나왔던 콜 벨 실험을 지칭

  • 비판@NicksDynasty추천 5

    그 나라의 두 대형 항공사가 하나가 되는 게 미친 일이네요.

    That's crazy how the two large airlines in the country are becoming one

  • 경험담@hanj31추천 5

    저의 첫 비행 기억이 이 항공사에 있어요. 90년대 중반, 저는 5~6살이었는데 아버지, 언니와 함께 아시아나 747 상층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서울 김포(아직 인천이 없을 때)에서 LA로 왕복했거든요. 미국에 먼저 나가 공부하던 엄마를 만나러 갔었어요.

    My first memories of flying were on this airline. I flew roundtrip between Seoul Gimpo (no Incheon yet) and LAX in the mid 90’s when I was 5 or 6 on an Asiana 747 upper deck in business class with my dad and my sister. We went to go visit mom who came to the U.S. first before us to study abroad

  • 경험담@EddieManning추천 5

    아시아나가 사라지고 스타얼라이언스에서 떠나는 게 안타깝네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으로 서울을 경유해 여러 번 탔어요. 훌륭한 서비스, 좋은 기재, 좋은 승무원이었어요. 마지막으로 2026년 4월 6일 방콕에서 인천을 거쳐 시애틀로 갔었어요. 좋은 경험이었어요. 예전에는 방콕-인천-런던 노선을 자주 탔어요. 아쉽게도 더 이상 없네요. 안녕히 가세요, 아시아나!

    Sad to see Asiana going and leaving Star Alliance. As Star G. have flown them many times via Seoul. Great service, nice planes and crew. Last flew them from BKK to ICN to SEA on 6th April in 2026. Nice! Previously flew them frequently between BKK-ICN-LHR and return to gain extra miles. Lounges at ICN are good. Sadly no more. Adios Asiana!

  • 칭찬@ILikeDemocracy7추천 2

    어? 니키 안녕하세요! 한국항공은 탔는데 아시아나는 못 탔어요. 변화가 생길 예정이라니 좋네요. 안전한 여행 되시고 애틀란타에서 건배합니다! 🎉

    Oh, Nicky, hello! Have flown Korean but never Asiana; good to know that changes are in the works. Safe travels and CHEERS from Atlanta 🎉

  • 경험담@magnustan841추천 2

    아시아나가 코로나19 이후 저를 다시 비행하도록 만든 항공사였어요. 정말 좋은 가격대를 제공했거든요. 그 이후로 두 번을 더 타봤어요. 그래서 비록 화려하지는 않지만, 기본기를 잘 챙기고 일관성 있고, 3년 동안 묶여 있다가 해외 여행을 다시 하게 해 준 작은 특별한 항공사로 마음에 남을 거예요. 참고로, 그 이코노미 시트들은 이미 한국항공의 현재 이코노미 시트와 맞추도록 다시 트림되어 있어서, 몇 년 뒤 다음 객실 개조 단계까지는 그 시트가 바뀔 가능성이 낮습니다. 또한 한국항공의 A350은 아시아나의 미납 주문에서 비롯된 것이라서 이 영상의 A350 내부와 같습니다.

    Asiana was the airline that got me back flying again after COVID. They offered such good value for money, I've returned to fly with them again 2 more times since. So while they're not the flashiest at all, they are consistent, get the basics right and they will hold a small little special place in my heart for taking me abroad again after 3 years of being grounded. Just a note, those economy seats have already be retrimmed to match Korean Air's current economy seats, so its unlikely those seats will change until the next round of cabin retrofit a few years down the line. Also, Korean Air's A350s are inherited from Asiana's outstanding orders, so they have the same interior as the ones in this video.

  • 정정@pax5217추천 2

    IFE 상황이 그렇게 된 건 합병 때문에 아직도 A350 대신 777-200을 아시아 노선에 투입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들의 777-200은 기존 객실이라 예전에는 국내선과 동아시아 노선에만 사용됐거든요.

    I think the ife situation is because they still operate 777-200s within Asia instead of the A350 now due to the merger. Their 777-200s have old cabins and were previously only used within domestic and East Asia flights

    에디터 주석  IFE = in-flight entertainment,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 칭찬@JoshBarnett-b8m추천 1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아시아나항공이 폐지되는 게 안타깝네요. 타볼 기회가 없었어요.

    Nice video. Really enjoyed it. Sad that Asiana Airlines is coming to an end. I never got the chance to fly it.

  • 비판@Kjbby0901추천 1

    비행 전에 시트를 미리 조사하지 않으신 게 좀 놀랍네요. 영상에 나온 비즈니스 클래스와 이코노미 시트가 이미 한국항공으로 바뀌어 있거든요. 이건 아시아나 시트가 아닙니다.

    I’m kinda surprised that you didn’t research the seats before flying. Both business and economy seats have already changed into Korean air on your video. Those are not Asiana seats.

  • 질문@Ella-m7e4o추천 1

    어? 시트가 왜 한국항공 것처럼 생겼어요?

    Wait, why are the seats like Korean Air?

  • 경험담@SightseeMC123추천 1

    오래된 아시아나 엘리트 고객으로서 콜 벨 챌린지에 대한 이 모든 불평을 보니 우습네요. 승무원을 부르는 게 불공정/위험하다고? 제가 여행 유튜브에서 본 피해자 의식 중 가장 웃긴 것 같은데요. 자들이 계속 그 분노를 찾으려고 해 봐요. 훌륭한 리뷰 감사합니다. 특히 레그룸 감소 가능성을 언급한 부분이 좋았어요. OZ의 LA 노선 A380은 훌륭한 스페이스를 갖고 있고(보통 34인치 피치), 태평양 횡단 이코노미 객실 중 제 최애입니다. 아시아나는 괜찮은 항공사(보통)지만 특출난 경우는 드물어서, 요즘 시스템 전체에 어떻게 보면 맞는 것 같아요(폐지되는 중이니까요). 미국 항공사보다는 훨씬 낫지만, 싱가포르항공이나 일본 항공사보다는 한 수 떨어지고, 중동 3대 항공사(ME3)보다는 훨씬 뒤떨어져 있어요. 그들을 꽤 그리워할 것 같아요.

    As a longtime Asiana elite, it's hilarious to see all the whining about the call-bell challenge. Just calling an FA is unfair/unsafe? That's the funniest victim mentality I may have ever seen on a travel YT. Y'all keep working on that outrage, I'm sure you'll find a reason for it evenutally. Excellent review, team, especially mentioning the potential loss of legroom. OZ's A380s to LAX have excellent space (34" pitch usually), and are my favorite economy cabins across the Pacific. Asiana is a fine airline with decent service (usually), but rarely exceptional, which kind of fits their entire system these days (as they wind down). Easily above any US airline, but a step down from Singapore and the Japanese carriers, and well behind the ME3. I'll miss them quite a bit.

    에디터 주석  ME3 = 에미레이트항공, 에티하드항공, 카타르항공을 가리킨다

  • 칭찬@TwithGazz추천 0

    아시아나는 서비스가 좋지만 업그레이드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한국항공으로 전환되는 것도 나쁜 일만은 아니네요.

    Good service on Asiana but they are in need of upgrades. So not such a bad thing they're turning into Korean Air.

  • 칭찬@fredricgrethel1717추천 0

    아시아나는 최고 시절에는 훌륭한 항공사였어요. 사라지는 게 아쉽네요. 인사드립니다. 승객들한테는 좋지 않은 소식이죠.

    Asiana was a great carrier at its peak. Bummer is is disappearing. Fare well. Not good for pax.

    에디터 주석  Fare well = 작별 인사. 일반적인 greeting "Farewell"과 항공 용어 "fares"(항공료)를 걸어 만든 말장난

  • 칭찬@Suursaadik추천 0

    아시아나항공이 2026년 12월 17일에 폐지된다는 뜻밖의 소식이네요! 😮

    Oh, the unexpected news that Asiana Airlines will end on December 17, 2026! 😮

  • 칭찬@GabF24추천 0

    부다페스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니키와 메드하! 항공사가 폐지되는 건 안타깝지만 영원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It's sad for that airline is dismantle, but i hope not forever. BTW Welcome to Budapest Nicky, Medha!

  • 비판@rushyh추천 0

    한국인으로서 오랫동안 아시아나항공의 단골 승객이었는데, 제 애용하던 항공사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안타깝네요. 정부가 이런 결정을 내렸으면 안 됐습니다. 재정 상황이 심각했던 건 확실하지만, 시간을 더 주었다면 한국항공에 흡수되지 않고 새로운 소유자를 찾을 수 있었을 거라고 믿어요. 결과적으로 한국이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를 잃게 됐네요. 어쨌든 훌륭한 리뷰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As a Korean and a longtime frequent flyer of Asiana Airlines, it's very sad to see my favorite airline disappear. The government shouldn't have made a decision like this. Their financial situation was certainly serious, but with more time, I believe they could have found a new owner instead of being absorbed by Korean Air. As a result, South Korea has lost a Star Alliance member airline. Anyway, thanks for the great review! I really enjoyed watching it.

  • 비판@ham8058-t1o추천 0

    이건 순수한 인종차별이고 미시적 차별입니다. 서양의 주요 항공사에서도 이 황당한 '챌린지'를 시도해 보고 싶네요. 아시안 항공사에서만 이런 짓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아시아 승무원들을 쉬운 타겟으로 여기고 조회 수를 위해 시험하고 착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아시안 승무원들을 다른 누구와 같은 수준의 존중으로 대해 주세요. 이건 정말 불편하게 느껴져요.

    This is pure racism and a microaggression. I’d love to see you try this ridiculous 'challenge' on Western legacy carriers and see how that goes. It feels like you only pull these stunts on Asian airlines because you think Asian crews are an easy target to test and exploit for views. Treat Asian flight attendants with the same level of respect you would give to anyone else. This is deeply uncomfortable to watch.

    에디터 주석  microaggression = 일상적이고 간접적인 차별 행위. 명시적이지는 않지만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드러내는 언행

  • 질문@damcoentertainment3956추천 0

    한국항공이 아시아나항공보다 레그룸이 더 많은 거 아닌가요? 한국항공은 33인치 시트 피치인데 아시아나는 32인치 아니었나요?

    Doesn't Korean Air have more legroom than Asiana Airlines? They have 33" of seat pitch & Asiana has 32".

    에디터 주석  seat pitch = 앞 좌석 등받이부터 뒷 좌석 등받이까지의 거리. 레그룸을 결정하는 주요 지표

  • 질문@eugenel2724추천 0

    추가 레그룸 시트의 리클라인이 일반 이코노미 시트보다 더 많이 기울어지나요?

    Was the seat recline for the extra leg room seats more than a standard economy seat?

    에디터 주석  recline = 시트가 뒤로 젖혀지는 각도

  • 질문@john_is_underpaid추천 0

    기내가 덥던가요? 아시아나는 온도를 너무 높게 유지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Was the cabin hot? I’ve heard others say Asiana keeps it too warm.

  • 비교@JaceTan-90추천 0

    아시아나항공은 언더독 중 하나로, 계속 있었으면 좋겠지만 통제 불가능한 상황과 시장의 힘 때문에 사라질 수밖에 없었어요. A380처럼요.

    Asiana airlines is one of those that is the underdog and you wished it would stayed longer but had to go due to uncontrollable circumstances and market forces, just like the A380s.

    에디터 주석  underdog = 약자·저평가받던 존재. 응원받고 싶지만 시장 논리에 이기지 못하는 비유

  • 비교@sjnavaid추천 0

    좋은 점은 그들의 무슬림 식사가 실제로 고기를 포함하고 있었다는 거네요. 한국항공은 두부만 줬거든요.

    nice to see that their muslim meal actually still had meat unlike korean air who just gave tofu

  • 경험담@ryancheng3798추천 0

    시드니-서울 노선을 운영하던 피크 성수기에 아시아나 A380을 탔었어요. 항상 즐거운 경험이었고 다른 항공사 대비 이코노미 레그룸도 넉넉했습니다. 비빔밥과 쌈밥이 정말 그리워질 거예요!

    Flew Asiana on the A380 when they operated the Sydney-Seoul route during the peak holiday season. Always was an enjoyable experience and leg room was generous in Economy class compared to other airlines. Going to miss the bibimbap and ssambap!

  • 유머@isaiahtan5657추천 0

    12월에 아시아나 타는데! 사라지기 1~2일 전이네요.

    Flying Asiana in December! right 1-2 days before they disappear

  • 정정@daily_sua024추천 0

    시트가 이미 한국항공으로 교체된 것 같네요. 아시아나는 베이지 색 시트를 썼으니 이 시트들은 이미 업데이트된 거겠죠!

    Looks like the seats are already switched to the Korean Air ones. Asiana uses beige colored seats so these seats must have already been updated!

에디터 노트

이 영상은 아시아나항공의 종료를 다룬 리뷰로 보이지만, 댓글창에서는 항공사 자체에 대한 감상과 리뷰 방식에 대한 반발이 뚜렷하게 갈렸다. 한국 독자 입장에서는 해외 여행자들이 아시아나를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기내식, 레그룸 같은 구체적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동시에 좌석이 이미 한국항공 사양으로 바뀌었다는 정정 댓글이 여러 건 겹친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합병이 진행 중인 시점에 촬영된 리뷰라 시청자들 사이에서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승무원 응답시간 실험에 대한 반응은 단순한 호불호를 넘어 리뷰 윤리와 인종적 이중잣대까지 거론하는 수준으로 번졌다. 항공사가 사라진다는 소식보다 이 부분에서 감정적으로 격한 댓글이 더 많이 나왔다는 점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1번 읽음

출처: YouTube The Points Guy | Departures · 「This Airline Is About to Disapp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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