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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K-Food

짬뽕이 한국 요리라는 주장에 일본 네티즌들 기원 논쟁 반응

나가사키 발상론과 한국 독자 발전론이 부딫힌 댓글창

반응의 온도

226개 중 30 선별

긍정7%부정20%중립73%

비판 관점 8,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世界のJAPAN조회 16,869유튜브 원본에서 보기 ↗

이 영상은 뭔가요

영상은 한국식 짬뽕을 두고 나온 「한국 기원」 주장을 소재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댓글은 대부분 나가사키 짬뽕의 유래를 짚으며 이 주장에 반박하는 방향으로 몰렸다. 창업자와 시기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나가사키가 원조라고 못박는 댓글이 여럿이었고, 짬뽕이라는 말 자체가 일본어로 뒤섞는다는 뜻이라는 설명도 반복해서 나왔다.

동시에 짬뽕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두고 비빔밥과 겹치는 것 아니냐는 의문도 몇 차례 제기됐다. 여기에 더해 고추의 원산지, 일제강점기의 영향 관계까지 끌어와 한국 요리 전반의 기원을 따지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한편 스스로 한국인이라고 밝힌 댓글이 하나 있었는데, 짬뽕과 짜장면을 한국 발상으로 여기는 한국인은 많지 않다며 영상이 그린 구도 자체에 문제를 제기했다. 기원 논쟁보다는 나가사키 짬뽕의 조리법이나 지역 변형을 회고하는 개인적인 댓글도 적지 않았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1. 01

    중국에서 건너온 라면이 나가사키에서 짬뽕으로 개조됐고 그것이 다시 한국에서 변형됐다면 그 자체로 독자적인 한국 요리로 봐줄 수 있다는 댓글이 있었고 이름을 바꿨어야 짝퉁 소리를 안 듣는다는 절충안도 나왔다.

  2. 02

    나가사키 사해루의 창업자와 시기를 구체적으로 짚거나 짬뽕이 일본어로 뒤섞는다는 뜻이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 기원론을 반박하는 댓글이 여러 건 이어졌고 고추의 원산지와 일제강점기의 영향까지 거슬러 올라가 문제를 제기하는 반응도 있었다.

해외 댓글 30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

  • 비판@hasidakouji4191추천 31

    먼저 한국이 일제강점기 전까지 중국(청)의 속국이었다는 걸 실감하는 것. 그래서 한국 발상이라고 할 그럴 여유 같은 게 없었어. 짚으로 만든 집에 살고 있었으니까.

    まず、韓国は日本統治前は中国(清)の属国であった事を実感する事。だから韓国発祥とはそんな余裕はない。わらぶき家に住んでいたのだから。

  • 유머@ラスプーチン鮮チャ추천 16

    이러다 곧 인류의 기원은 한국이라고 할 듯한데. 지구를 창조한 건 한국이라고도 할 듯. 말과 노새의 잡종에 약을 줄 수 없다.

    そのうちに人類の起源は韓国だと言いそうですな。地球を創造したのは韓国だとも言いそう。 馬と鹿のあいのこにつける薬は無い。

    에디터 주석  마지막 문장은 일본 속담으로, 답 없는 상황을 표현하는 관용구다.

  • 유머@レッドマグナム-s8p추천 9

    다른 나라 요리를 빨갛게 만들면 K요리가 된답니다. 웃음

    他所の料理を赤くすれば、 K料理になります。笑

  • 질문@sagattaru추천 7

    왜 이렇게 기원에 집착하는 건가. 한국식 짬뽕이라고 하면 안 되나. 자긍심과 열등감이 뒤섞인 국민성이 어떻게 될 수 없나.

    なぜそんなに起源にこだわるのか。韓国風ちゃんぽん ではなぜダメなのか。プライドとコンプレックスの塊という国民性はどうにかならないのか。

  • 질문@user-akimo추천 7

    "짬뽕"이라는 이름만으로 한국요리가 되는 건가요? 🤔

    「チャンポン」という名前だけで韓国料理になるのでしょうか?🤔

  • 비교@user-wg4lc2vy2d추천 7

    확실히 짬뽕이 섞는다는 뜻이니까 비빔밥이랑 겹치는 게 아닌가?

    確かチャンポンって混ぜると言う意味だからビビンバとかぶるのでは?

  • 비교@吉本どんど추천 5

    천진밥도 중화덮밥도, 이런 요리는 우리 나라에는 없다고! 중국인들이 말하는 일본

    天津丼も中華丼も、こんな料理わが国にはないっ!!と中国人に言われる日本

  • 칭찬@新井実-e4b추천 3

    일본인은 나가사키 짬뽕 링거해트죠. 싸고 맛있고.

    日本人は長崎ちゃんぽんリンガーハットですよ。安いし美味しい。

    에디터 주석  링거해트 = 일본의 짬뽕 전문 패스트푸드 체인. 1985년 창립.

  • 비교@タカノリ-d7q추천 3

    초밥이나 튀김도 일본에서 신기술을 받아 일본요리로 분류되고 있으니까, 중국에서 전해온 라면이 신기술을 받아 짬뽕이 되고, 또 한국에서 신기술을 받아 짬뽕이 되었으니 훌륭한 한국요리 아닌가.

    寿司や天ぷらだって日本で魔改造されて日本料理に分類されているのだから、中国から伝わったラーメンが魔改造されてちゃんぽんになって、それがまた韓国で魔改造されてチャンポンになったのだから立派な韓国料理じゃないか。

    에디터 주석  "魔改造" (마개조 = 개조하다는 뜻의 일본 네트 슬랭)를 '신기술을 받아'로 옮겼다. 다른 나라 스타일로 크게 변형시킨다는 의미다.

  • 칭찬@Schachlil추천 2

    한국이 기원을 주장하기 시작했다는 건 좋은 의미에서 전 세계적 인지도가 올라갔다는 것. 한국이 기원을 주장하고 싶을 정도로 훌륭하다는 것.

    韓国が起源を唱え始めたということは、よい意味で世界的認知度が上がったということ。韓国が起源を主張したくなるほど素晴らしい。ということ。

  • 비교@TakumiN-vi3m88추천 2

    한국의 짬뽕이라 불리는 요리는 인상으로는 사천요리에 가까운 느낌이 든다. 짬뽕뿐 아니라 다른 요리도 맵다는 게 기본이 되는 부분이. 다만 사천요리는 한국요리의 매운맛과는 또 다른, 훨씬 더 복잡한 맛이 있긴 한데, 한국이 맵다는 문화 때문에 일본과는 별개의 요리로 발전해 간 거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

    韓国のチャンポンと呼ばれる料理はイメージとしては四川料理に近い感じがする。 チャンポンだけじゃなく、他の料理も辛さがベースになってる所が。 ただ、四川料理は韓国料理の辛さとはまた違う、もっと複雑な味わいのあるものだけど、韓国は辛さを好む文化なのが、日本とは別料理に発展して行ったと言えるんじゃないかな。

  • 비판@猫乃子仔猫추천 1

    "진화"라기보다 "퇴화" 아닌가 싶어요? 그도 그럴 게 매운 맛에 과하게 집착한 건 1980년대부터거든. 그리고 매운맛으로 때우는 맛이 되니까 전반적으로 퇴화하고, 재료의 화려함으로 때우는 형태로 또 변했어요.

    「進化」というより、「劣化」じゃないかな? そもそも、辛さに過剰になったのは1980年代とかからだしね。 そして辛さで誤魔化す味になったから、全体的に劣化し、具材の豪華さで誤魔化す形に更になっている。

  • 질문@隼人-r1q추천 1

    짬뽕은 뒤섞인다는 뜻이니까 저쪽에선 비빔밥 같은 거 아닌가?

    ちゃんぽん、ってごちゃ混ぜって事だから、向こうだとビビンバなんじゃないの?

  • 경험담@茨木悦子추천 1

    나가사키의 중국인 요리사가 중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먹을 수 있도록 면, 고기, 채소를 생각하며 만들었다고 나가사키 출신인 주인이 말했어요 나가사키 사해루보다 산 중턱에 있는 짬뽕집이 맛있었어

    長崎の中国人の料理人が 中国から来ている留学生に麺、肉 野菜を食べられるようにと考え作ったと 長崎出身の主人が言ってました 長崎四海ろうより 山の中腹にある チヤンポン屋さんが美味しいかった

  • 경험담@masah9063추천 1

    동북 지방 사람인 저는 링거해트의 짬뽕밖에 몰랐어요 😅 그걸 알기 전엔 짬뽕이라고 하면 맥주, 청주, 위스키를 한 곳에서 마시는 거를 말하는 말이었어요 😅

    東北人の私はリンガーハットのちゃんぽんしか知らない😅 それを知る前は、ちゃんぽんと言えばビール、日本酒、ウイスキーを一店で飲む事をいう言葉でした😅

  • 비판@浜本賢一-i2n추천 0

    왜 한국은 【기원=우리가 원조】에 이렇게 집착하는 거지? 기원 같은 건 말이 되지만 【어차피 상관없는】 일이고 【지금 어떤가?】【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 특히 요리는 【맛있는가? 아닌가?】로 결정되지, 오래된 가게든 미슐랭 별이든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번성하고, 맛없으면 손님이 안 오지! 손님이 안 오는데 요리사가 "이게 오래된 가게의 맛"이라고 해도 말이 안 되지! 게다가 고추는 한국에 전해진 게 19세기거든! 원산지는 아마존이야. 거기서 퍼져나간 거지! 【기원】과 【돈】 말고는 정체성이 없는 건가요? 그 나라에? 아무튼 그거 빼고는.

    なんで韓国って【起源=ウリジナル】にこんなに拘るのかな? 起源なんて早い話【どうでも良い】事で【今がどうなのか?】【他者がどう感じているか?】の方が重要だと思うけど 特に調理は【うまいか?どうか?】で、老舗だろうがミシュラン★だろうが、旨いと思う人が多ければ繁盛するし、不味けりゃ客が来ないだけ!客が来なけりゃ、調理人が「これが老舗の味」っていってもね! ましてや、とうがらしは韓国に伝わったのは19世紀ですからね!原産地はアマゾン。そこから伝播してるもんね! 【起源】と【金】以外にアイデンティティーがないのでしょうね!あの国には?

    에디터 주석  원문은 강조하는 부분을 【 】로 표기해 강한 톤을 나타낸다. 반말의 거친 어조를 그대로 옮겼다.

  • 비판@勿忘草2추천 0

    "짬뽕"이 일본어로 뒤섞인다는 뜻이 있잖아요(꼭 격조 있는 말은 아니고) 맥주, 청주, 소주를 여러 종류 마시면서 뒤섞인다고 하고, 나가사키 짬뽕도 여러 재료를 뒤섞어서 끓인 데에 면을 넣는 데서 나온 거죠 과연 한국어의 짬뽕에 무슨 뜻이 있는지, 모리오카 냉면처럼 그 지역에서 발전·개량한 것에 대해서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냉면"이 모리오카 발상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일본인은 없을 거 같은데요

    「ちゃんぽん」が日本語でごちゃ混ぜにすると言う意味があり(必ずしも上品なものではなく)お酒をビール、日本酒、焼酎と色々飲みちゃんぽんするとか使いますよね、長崎ちゃんぽんも色々な具材をごちゃ混ぜにして煮込んだものに麺を入れる所から来ています 果たして韓国語のちゃんぽんにどんな意味があるのか、盛岡冷麺の様にその土地で発展改良した物については良いと思いますがだからと言って「冷麺」が盛岡発祥と本気で思う日本人は居ないと思いますが

    에디터 주석  짬뽕 = 혼합하다는 뜻의 일본식 표현. 포르투갈어 'champo'에서 비롯된 설도 있다.

  • 비판@kouchan.i3347추천 0

    일본이 원조라 해도, 독자적으로 발전한 한국요리로 한다면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적어도 이름을 바꿨어야 했다고 생각해. 그래야 "결국 짝퉁이네"라고 안 들리는데.

    日本が元だとしても、独自の発展をした韓国料理とするなら、別に気にしないけど、せめて名前を変えるべきだったね。だから結局はパクリでしょって言われちゃうんだよ。

  • 비판@yos-b5u추천 0

    일제강점기에 전해진 거라면 한국에 전해진 게 아니라 말하자면 국내의 지방에 전파된 것과 마찬가지. 그 후 독자적으로 변화했을 뿐.

    日本統治時代に伝わったのなら韓国に伝わったのではなく、言ってみれば国内の地方に伝搬しただけのようなもの。その後独自に変化しただけ。

  • 비판@halkalay2023추천 0

    나가사키 짬뽕이 각 지역으로 전파되어 야와타마 짬뽕이나 치바 짬뽕이 된 것처럼 그런 건가. 짬뽕은 창시자가 분명한데 왜 한국 오리지널이 되는 건지 모르겠네. ┐(´д`)┌

    長崎チャンポンが各地に伝播して、八幡浜チャンポンや千葉チャンポンになったのと同じ話かな。チャンポンは創始者がはっきりしているのに、なんで韓国オリジナルになるのやら。┐(´д`)┌

    에디터 주석  八幡浜チャンポン(야와타마 짬뽕) · 千葉チャンポン(치바 짬뽕) = 일본의 여러 지역에서 나가사키 짬뽕을 지역화해 개발한 요리들. 창시자나 발상지가 분명하다.

  • 비판@友希-q2h추천 0

    나가사키 짬뽕은 원래 국물이 하얀 흙탕물 같은 건데, 한국에선 그 정도까지 국물을 우려내지 않고 고추로 때우는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게 고추도 일본에서 반도로 가져온 거고, 그게 없었으면 한국요리의 많은 것을 만들지 못했을 겁니다.

    長崎ちゃんぽんはスープが白濁したものを言うのですが、韓国ではそこまでスープを取らず唐辛子で誤魔化していると思う。 そもそも唐辛子も日本から半島に持ち込んだものだし、それが無ければ韓国料理の多くは作り出せていなかったはず。

  • 질문@東大横추천 0

    짬뽕은 뒤섞인, 섞인 거라고 생각했어. 우동과 소바를 섞은 거를 짬뽕이라고도 하고. 맥주하고 청주, 양주를 마셨으면 배 속에서 술이 뒤섞였다고 안 하긴 하지?

    チャンポンは ごちゃ混ぜ、ミックスだと思ってた。 うどんとそばのミックスを チャンポンって言う事も有る。 ビールと日本酒 洋酒を 飲んだら 胃の中で 酒のチャンポンや言わない?

  • 질문@中山星子-m7u추천 0

    해苔말이→김밥 처럼 짬뽕→□□□ 를 일반화하고 나서 기원을 주장하면 어때요?

    海苔巻き→キンパ みたいに チャンポン→□□□ を一般化してから、起源主張されてみては?

    에디터 주석  일본의 해苔말이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진 한국의 김밥처럼, 짬뽕도 한국식 이름을 붙인 후 기원을 주장하라는 풍자다. 마지막 □□□는 한국식 이름 자리로 읽힌다.

  • 비교@vanilla-icysnow추천 0

    일본으로 따지면 라면 같은 거지(´・ω・`)다만 일본인은 라면을 일본 발상이라고 하지 않지 중국 라면과는 별개가 됐다는 걸 알고, 일본식 라면인 걸 알면서도 "일본이 종주국이다!" 같은 주장을 하지 않거든(´・ω・`)

    日本で言えばラーメンみたいなもんだろ(´・ω・`)ただ日本人はラーメンを日本発祥とは言わない 中国のラーメンとは別モンになってることは知ってて、日本風ラーメンであるとは知ってても「日本が宗主国だ!」みたいな主張はしない(´・ω・`)

  • 경험담@hongju122추천 0

    저는 한국인입니다. 어렸을 때 짬뽕과 짜장면을 좋아했는데, 한국인 대다수는 짬뽕과 짜장면이 중국에서 전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영향을 받아 일본의 반찬인 "단무지"가 곁들여지면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짜장면이나 짬뽕이 한국 발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김밥(한국식 김말이)도 일본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일본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역사적으로 두 나라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습니다. 김치도 마찬가지로 일본의 고추와 중국의 배추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저는 일로 중국, 일본, 대만을 자주 방문합니다. 그러다 보면 중국이나 대만 사람들이 한국을 향해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다는 걸 느끼는데, 그 대부분은 현지 미디어를 통해 퍼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인도 일본인이나 중국인을 향해 오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에 의존하지 말고 실제로 만나서 대화해보면 대부분 사람의 생각은 그리 다르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 미디어는 "일본이 김치는 일본 음식이라고 가르친다"거나 "중국이 김치는 중국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식의 자극적인 주제를 자주 보도합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분노를 유발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퍼뜨리는 기자는 일본, 한국, 중국 어디든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오면 알겠지만, 일식 라면집도 있고 중식 라면집도 있습니다. 서양식 파스타 전문점도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한국인이 마치 모든 것이 한국에서 나온 것처럼 말하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한국인은 거의 없습니다. 일부 극단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일본, 중국, 미국, 어디든 존재합니다. 미디어는 그런 극단적 소수가 마치 전체의 대표인 것처럼 묘사하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다는 걸 한국을 방문하면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실제로 중국, 일본, 대만을 방문하기 전까지는 여러 오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발을 옮겨 현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많은 것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을 향해 가졌을지 모르는 오해를 풀어주길 바랍니다.

    私は韓国人です。子供の頃、チャンポンとジャジャン麺が好きだったのですが、韓国人の多くは、チャンポンとジャジャン麺は中国から伝わったものだと考えています。日本統治時代に日本の影響を受け、日本の付け合わせである「たくあん」が添えられるようになり、今の形になりました。ほとんどの韓国人は、ジャジャン麺やチャンポンが韓国発祥だとは思っていません。 同じように、キンパ(韓国式海苔巻き)も日本の影響を受けて作られたものだと知られています。韓国は地政学的に中国と日本の間に位置しているため、歴史的に両国の影響を強く受けてきました。キムチもまた、日本の唐辛子と中国の白菜が韓国に入ってきたことで作られたものです。 私は仕事で中国、日本、台湾を頻繁に訪れます。その中で、中国や台湾の人々が韓国に対して多くの誤解を抱いていると感じることがありますが、そのほとんどは現地のメディアを通じて広まっているようです。もちろん、韓国人も日本人や中国人に対して誤解を抱くことがあります。しかし、メディアに頼るのではなく、実際に会って話をしてみると、ほとんどの人の考え方はそれほど違わないということに気づかされます。 例えば、韓国のメディアは「日本がキムチは日本の食べ物だと教えている」とか「中国がキムチは中国のものだと主張している」といった、刺激的なトピックをしばしば報じます。私は、このように怒りを誘発するようなストーリーを作り上げ、拡散させる記者は、日本、韓国、中国のどこにでも存在すると考えています。 韓国に来てみれば分かりますが、日本式のラーメン店もあれば、中国式のラーメン店もあります。また、洋式のパスタ専門店も存在します。この動画では、韓国人がまるですべてのものは韓国から来たと言っているかのように描写されていますが、そのように考えている韓国人はほとんどいません。一部の極端な傾向を持つ人々はそうかもしれませんが、そのような人々は日本、中国、アメリカ、どこにでも存在します。メディアはそうした一部の極端な人々があたかも全体の代表であるかのように描写しますが、現実は大きく異なるということを、皆さんが韓国を訪れれば実感できるはずです。 私自身も、実際に中国、日本、台湾を訪れるまでは、さまざまな誤解を抱いていました。しかし、自ら足を運び、現地の人々と出会うことで、多くの物事を違った視点で見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皆さんもぜひ韓国を訪れ、韓国に対して抱いていたかもしれない誤解を解いていただけ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 경험담@zaq1lo9wersdf1추천 0

    나가사키 짬뽕은 본래 닭 육수를 씀. 지금처럼 덮밥 형태가 아니라 짬뽕 접시라는 차우판 접시보다 좀 깊은 그릇에 담았어요. 육수도 지금보다 적었습니다.

    長崎チャンポンは本来鶏がらスープ。今のような丼ではなく、チャンポン皿というチャーハン皿より少し深いぐらいの器に盛られていました。スープも今よりすくなめでした。

  • 경험담@東京さむらい추천 0

    나가사키 짬뽕을 좋아합니다. 다만 그것의 맛의 근본은 해산물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체인점의 것은 채소의 글루타민산이 주축이어서 "어?"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제 취향의 문제일 뿐이고, 현지 사람들의 정답이 뭔지는 모르겠어요.

    長崎ちゃんぽん大好きです。 でも、それの旨味の根幹は魚介だと思ってました。 某チェーン店のヤツは野菜のグルタミン酸が主軸なので、「ん?」と思いましたが それは私の好みの問題であって、本場の人達の正解はどうなのか解かりません。

  • 정정@arisujiji추천 0

    메이지 시대 중기(1899년경)에 나가사키의 중식당 "사해루"의 창업자 진평순이 만든 게 유래야. 한일병합 때 전해졌을 가능성은 있지만, 인스턴트라면도 나온 게 1963년인데? 그것도 삼양식품의 전중윤이 명성식품의 오쿠이 기요스미한테 인스턴트라면 레시피를 배워서. 무리 있지 않아? 어딴가를 뒤섞는다는 뜻의 짬뽕이면 한국 기원일 수도 있겠다만?

    明治時代中期(1899年頃)に長崎の中華料理店「四海樓」の創業者・陳平順が作ったのが由来。 あるとすれば日韓併合時に伝わった可能性はあるが、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さえ出来たのが1963年だろ? それも三養食品の全重潤が明星食品の奥井清澄に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のレシピを教えてもらって。 無理あるだろう?何でもゴチャマゼにするという意味のチャンポンなら韓国起源かもな?

    에디터 주석  「四海樓」= 나가사키의 중식당. 짬뽕의 발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 정정@蒼縞瑪瑙추천 0

    조선 짬뽕은 한국 발상으로 상관없어 짬뽕은 일본 발상 짬뽕의 기원은 중국 그런 거지 그러니까 한국 기원은 무리더라 😂

    朝鮮チャンポンは韓国発祥で問題無いよ チャンポンは日本発祥 チャンポンの起源は中国 そういう事 だから韓国起源は無理だね😂

  • 정정@karukanmay추천 0

    왜 자꾸만 이렇게 어차피 상관없는 딴죽을 거는 건가 "우리 나라에선 '짬뽕'은 이거야!" 아, 좋아 이제 됐어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짬뽕"이라는 요리는 원래 없었어 짬뽕은 "섞는다"는 뜻인데, 오키나와의 "챔푸루"도 같은 뜻이지 (여러 종류의 술을 잘도 건드렸으면 그것도 "짬뽕"이라고 하지) "이것저것 섞인 볶음"(미안해요)이라는 뜻이라더라 오키나와의 아는 사람한테 들었어 중국인가? 텐푸라나 카스텔라처럼 네덜란드나 포르투갈인가 생각했어 중국에 "짬뽕"이라는 요리는 없다고 하는 거면 호칭이 아닌 건가 원래 단어가 뭐였고, 왜 일본인이 "짬뽕"이라고 들었는지? 그쪽이 내 관심을 더 끌어

    どーして、いちいち こう何度もどうでもいい言いがかりを吹っ掛けるんだ 『うちの国では ”ちゃんぽん” は、コレ!』あー、いいよ もうそれで 勘違いしてるようだが『ちゃんぽん』と言う料理はないんだよ ちゃんぽんは ”混ぜる” と言う意味で、沖縄で言う『チャンプルー』も同じ意味だ (いろんな種類の酒を あれこれ手を出すのも ”ちゃんぽん” と言われるね) ”ごちゃまぜの炒め物”(ごめん)と言う意味らしい 沖縄の知り合いに聞いた 中国なのか?天麩羅やカステラのように、オランダかポルトガルかと思ってた 中国に『ちゃんぽん』と言う料理はないって言うのなら 呼称じゃないんだろう 元の言葉がどういう言葉で、なぜ『ちゃんぽん』と日本人は聞き取ったのか? そっちの方が 私には興味があるな

에디터 노트

이 댓글창에서 두드러진 것은 「기원」이라는 말 자체에 대한 반감이다. 요리는 맛으로 판단해야 한다거나 라면이 일본에서 변형됐어도 일본은 종주국이라 주장하지 않는다는 댓글은, 기원 주장 자체보다 그것을 밀어붙이는 태도에 대한 반응으로 읽힌다.

스스로 한국인이라고 밝힌 댓글은 이 구도에 균열을 낸다. 한국 내에서도 짬뽕이나 짜장면을 한국 발상으로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지적인데, 영상이 다룬 것이 한국 여론 전체라기보다 일부의 목소리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이 댓글에 대한 반박이나 동의는 따로 달리지 않아, 논쟁의 두 축이 서로 맞붙었다기보다는 나란히 놓인 인상이다. 한국 독자라면 이 온도차를 감안하고 읽는 게 좋을 듯하다.

선별 기준상 칭찬·호평 관점은 하한 3개에 못 미치는 2개만 확인됐습니다. 이 영상의 댓글에서 실제로 그만큼 적었다는 뜻이며, 균형을 맞추려고 없는 반응을 끼워 넣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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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ouTube 世界のJAPAN · 「チャンポンって韓国料理ですよね?【海外の反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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