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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코르티스 보그 파리 24시간 영상에 해외 반응 쏠려, 마틴과 주훈 발언이 화제

짧은 분량 불만도 상위권에 함께 올라와

반응의 온도

1,789개 중 17 선별

긍정76%부정12%중립12%

비판 관점 2. 편집 기준 하한 3건에 못 미쳤습니다. 이 영상에서 확인된 해외 시청자의 비판이 그만큼입니다

Vogue조회 627,603유튜브 원본에서 보기 ↗

이 영상은 뭔가요

보그 채널에 올라온 코르티스의 파리 24시간 브이로그에 해외 팬들의 댓글이 몰렸다. 제목이 24시간을 표방했지만 실제 영상 분량은 훨씬 짧았던 모양으로, 이에 대한 불만이 추천수 상위에 오른 것이 눈에 띈다.

댓글을 보면 반응의 상당수는 멤버 마틴의 발언에 쏠려 있다. 삶의 태도나 요즘 세대에 대한 이야기, 부모님에 대한 언급 등을 두고 공감을 표하는 댓글이 많았고, 코르티스를 직접 소개하는 장면을 두고도 호의적인 반응이 나왔다.

동시에 멤버 주훈의 영어 발음과 모델 같은 이미지를 칭찬하는 댓글, 제임스가 파리 현지인처럼 멤버들을 이끈다는 유머성 반응도 섞여 있어 영상 속 파리 산책이나 일상 장면이 전반적인 화제였던 것으로 보인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1. 01

    마틴의 진솔한 태도와 리더십, 요즘 세대에 대한 발언에 공감한다는 댓글이 많았고 주훈의 영어 발음과 모델 같은 이미지를 칭찬하는 댓글도 추천수가 높았다.

  2. 02

    영상 제목이 24시간이라고 했지만 실제 분량은 10분 정도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추천수 최상위에 올라, 콘텐츠 길이에 대한 불만이 두드러졌다.

해외 댓글 17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

  • 비판@lun_1ar추천 3,552

    "24시간 코르티스와"라고 했는데 10분밖에 못 봤잖아. 1시간도 안 되니까 더 많이 줘!!

    "24 hours with Cortis " but we only got 10 minutes of it, it's not even a hour we want more!!

  • 칭찬@JJU-h1w추천 1,009

    주훈이 영어 발음이 정말 좋고 매력 있어. 진짜 타고난 모델이네.

    Juhoon's English pronunciation sounds so nice and captivating. He’s seriously a natural-born model

  • 비판@gardineahenderson8087추천 1,003

    말 그대로 10분 7초네. 나머지 23시간 49분 53초는 어디 간 거야? 야들이 날 사기 친 거네😔✋️

    That's literally just 10 minutes and 7 seconds. Where did my other 23 hours, 49 minutes, and 53 seconds go? Y'all robbed me😔✋️

    에디터 주석  비꼬는 톤으로 영상이 예상보다 짧다는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 칭찬@jayminnie9256추천 343

    "코르티스라고 하는 밴드예요, 검색해봐 주세요!" 마틴, 우리의 홍보 킹!

    "We're a band named CORTIS, please search it up!" MARTIN our promo king!

    에디터 주석  "promo king" = 홍보를 잘하는 사람을 일컫는 표현

  • 유머@CoermebabyJ추천 115

    제임스가 진짜 파리 현지인처럼 관광객 4명을 안내하는 것 같네😂

    James really looks like a Paris local taking four tourists around the city😂

  • 경험담@15鄭璦璐추천 43

    진짜... "파리의 마틴"은 앞으로도 내 최애 기억 중 하나가 될 거야. 🇫🇷✨

    Seriously… “Paris Martin” will always be one of my favorite memories. 🇫🇷✨

    에디터 주석  "Paris Martin"이 영상이나 촬영의 특정 순간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 경험담@lucynguyen-q3z추천 24

    "무언가를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는" 거. 잘 말했어, 마틴. 코르티스를 알게 된 이후로 계속 너희가 주는 영감으로 살고 있어.

    "You gotta live by sth". Well said, Martin. Ever since I knew CORTIS, I’ve been living by the inspiration you guys bring into my life

  • 유머@brownskinzee7067추천 23

    제임스 진짜 부자인 삼촌 같네

    James look like the rich uncle

  • 칭찬@FatimaMustafaDahri-me8fy추천 23

    마틴은 정말 착한 친구네! 부모님이 서로 그렇게 사랑하는 모습을 봤으니까 마틴이 그렇게 진심 있게 나오는 게 말이 돼. 진짜 사랑으로 만들어진 사람이네 <3

    Martin is such a sweetheart ! The way I saw his parents being so loving to each other kinda makes sense now how he is so sensible! Like bro is made up of love <3

  • 칭찬@mairaalvesvieira2805추천 20

    마틴이 우리 세대의 감정에 대해 정말 잘 말해.

    Martin spoke very well about the feelings of our generation.

  • 칭찬@liph-z1t추천 19

    마틴은 보그의 고급 패션 세계에 정말 신선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가져와.

    Martin brings such a refreshing, youthful energy to the high-fashion world of Vogue

  • 칭찬@9999saifah추천 18

    마틴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마인드셋과 열정 때문이야. 나이는 적은데도 음악에 대한 헌신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미 많은 걸 이뤘어.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리더고, 솔직히 말해서... 키도 크고 멋있고, 어떤 옷이든 잘 입혀.

    What I love about Martin is his mindset and his passion. He’s so young, yet he’s already achieved so much because of how dedicated he is to music. He’s unapologetically himself, a dependable leader, and let’s be honest… he’s tall, cool, and somehow makes every outfit look amazing

  • 유머@himyanameisevie추천 14

    4분 32초 "우리가 아사이볼로 시작했어" 😭

    4:32 "we started to resonate with acai bowls" 😭

    에디터 주석  acai bowl을 언급한 부분이 우습거나 의외로 느껴진 것으로 보인다.

  • 유머@paimo123n추천 12

    "마틴이 '가다가 갑자기 건물 앞에 앉아있는 커플을 봤는데, 로맨틱해 보이더라고. 그냥 분위기 있고, 모든 게 영화 장면처럼 보여' 이렇게 말했을 때, 좀 웃겼어!"😂

    ​"When Martin said, 'On the way I saw like a couple just randomly sitting in front of a building and it just looked romantic, it's just a vibe, everything looks like a scene in a movie,' I found that a bit funny!"😂

  • 칭찬@Moon_nourel추천 11

    9분 15초 부분 주훈이랑 마틴, 특히 마틴이 요즘 세대에 대해 정확히 느끼는 거를 말하네. 조언은 자기 마음에 들 때 비로소 마음에 와 닿는 거지. 요즘엔 우리가 원하는 게 뭔지는 안 생각하고 남들이 뭐라고 생각할지만 신경 쓰고 있어. 인생은 우리 것이고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야 한다는 걸 기억해야 해. 코르티스와 함께한 정말 대단한 24시간이었어🙌🏻

    9:15 Juhoon and Martin, especially Martin speaks exactly what I feel about today's generation. Advice never works unless it resonates into you the way you hope for it to be. Nowadays, we worry too much about what others think and not what we truly want. We gotta remember that life is ours to live and we have to jump into it without hesitation. Incredible 24 hours with CORTIS🙌🏻

  • 칭찬@orenji.yeppeo추천 6

    코르티스 각 멤버가 자기만의 고유한 색깔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똑같지는 않지만 매력은 그만큼 다르지 않아. 모두가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그걸로 편해해. 이 남자들을 사랑하는 이유가 그거야. 진정하고 매력 있거든. (제임스가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 진짜 남자다운데.)

    I think each Cortis member has their own unique color and style. They're not identical, but their charms are not that different. Everyone has their own style, and they're comfortable with it.That's why I love these boys, they're authentic and charming. (I was distracted by James who looked so masculine.)

  • 질문@SeokNunu-gx6ye추천 5

    지금 당장 마틴 팟캐스트 있으면 좋겠다

    I need martin in podcast rn

에디터 노트

이 영상에 대한 반응에서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댓글 두 개가 모두 영상 길이에 대한 불만이라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멤버들에 대한 호감과는 별개로, 제목이 약속한 것과 실제 편집 분량 사이의 차이가 시청자를 가장 크게 자극한 지점이었던 셈이다.

그 외 댓글은 대체로 멤버 개개인에 대한 호감으로 채워져 있다. 마틴의 언행에 대한 공감, 주훈의 영어와 이미지에 대한 칭찬, 제임스를 두고 나온 유머 섞인 언급까지, 비판이라 부를 만한 논점은 분량 문제 외에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

한국 독자 입장에서는 그룹 활동보다 개별 멤버에 대한 인상 위주로 반응이 갈린 점, 그리고 브이로그 형식 콘텐츠에서 제목과 실제 분량의 격차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민감하게 받아들여진다는 점을 참고할 만하다.

선별 기준상 비판·이견 관점은 하한 3개에 못 미치는 2개, 질문·궁금증 관점은 하한 2개에 못 미치는 1개, 비교 관점은 하한 2개에 못 미치는 0개만 확인됐습니다. 이 영상의 댓글에서 실제로 그만큼 적었다는 뜻이며, 균형을 맞추려고 없는 반응을 끼워 넣지는 않았습니다.

0번 읽음

출처: YouTube Vogue · 「24 Hours With CORTIS In Paris | Vogue」

댓글 번역·선별·해설은 편집팀이 작성했습니다. 원문 저작권은 각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작성자가 유튜브에서 댓글을 지우면 이곳의 번역도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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