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라는 나라의 신기한 점" 한국 반응 영상에 일본 네티즌 반박 쇄도
양반 비유와 30년 정체론에 자존심 건드려진 반응들
반응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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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관점 12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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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관점 12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이 영상은 뭔가요
이 영상은 한국 커뮤니티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신기한 점」이라는 게시물을 일본 채널이 소개하고, 그에 대한 일본 네티즌의 반응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댓글로 미루어 보면 원 게시물은 일본을 유서 깊은 집안의 양반 자제에 비유하고, 일본의 30년 경제 정체와 한국의 부상을 대비시키며, 아시아를 깔봤던 일본이 이제 아시아에 다가서려 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고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쪽 댓글은 이 틀 자체에 강하게 반발하는 내용이 두드러졌다. 양반이라는 비유를 거부하는 댓글, 「30년 정체」를 한국이 심리적 위안으로 삼는다고 지적하는 댓글, 아시아를 깔본 적이 없다고 반박하는 댓글이 여러 건 나왔다.
동시에 일본이 경제 지표와 무관하게 문화적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취지의 우호적인 해석도 함께 보였고, 반대로 한국의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전망하며 되받아치는 댓글도 있었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 01
일본이 경제 지표에 흔들리지 않고 고유의 전통과 문화, 침착함으로 평가받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짚는 댓글이 있었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길을 간다는 태도를 좋게 보는 반응도 나왔다.
- 02
원 게시물이 일본을 몰락한 양반 가문에 빗댄 부분과 일본이 아시아를 깔봤다는 서술에 대해, 역사 인식이 틀렸고 오히려 불쾌하다는 비판이 다수 겹쳤으며 30년 정체론을 한국이 심리적 위안거리로 쓴다는 지적도 나왔다.
해외 댓글 42개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막대를 누르면 그 관점만 봅니다. 폭이 곧 채택 건수입니다.
- 비판@Kits-qz9fi추천 48
일본을 이겼다 졌다고 야단을 치는 동안은 마음 밑바닥으로는 일본이 위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日本に勝った負けたと大騒ぎをしているあいだは日本のほうが上であると心の底では思っているのだろうね
- 비판@rightmanpinewell1800추천 41
한국이라는 나라의 신기한 점. 일본인 중에 한국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들으면 「왜?」라고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韓国という国の不思議な点。日本人で韓国を嫌ってる人が居ると聴くと「なんで?」と疑問に思う人が居る事。
- 비판@tomo328ci추천 41
20년 정도 전부터 「일본은 끝났다」니 「일본을 넘어섰다」니 하는데, 실제론 간지러운 것도 없어😊
20年くらい前から「日本は終わった」とか「日本を追い越した」とか言ってますが、実際は痛くもかゆくもない😊
에디터 주석 痛くもかゆくもない = 아무 영향이 없다, 신경 쓸 필요 없다는 뜻
- 비판@馬場四郎추천 35
「일본은 30년 정체」를 정말 정신적 버팀목으로 삼고 있구나🤣 일본은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서방에서 재평가받고 있는데 그게 이해가 안 가나 봐🤣
『日本は30年停滞』をホント心の拠り所にしてるよなぁ🤣日本はそれでも地道にやっているから欧米から再評価されたりしているのが理解出来ないんだろうなぁ🤣
에디터 주석 心の拠り所 = 정신적 의지처. 한국인들이 일본의 경제 정체를 심리적 위안으로 삼는다고 지적
- 질문@MM-bl1gw추천 20
상대를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쪽과 상대를 신경 안 쓰는 쪽, 어느 쪽이 「위」라고 생각해?
相手につきまとう側と、相手に無関心な側と、どっちが「上」だと思う?
- 칭찬@batsugnjky추천 19
윗것이다 아래것이다 생각하니까 안 되는 거야. 일본인은 자신의 길을 나가갈 뿐이에요.
上だの下だの考えているからダメなんだよ 日本人は、我が道を進んでいるだけですよ
- 유머@陸奥五十五추천 19
오해도 심하다. 「한」 오해여도 좋지만😂
勘違いも甚だしい 「韓」違いでも良いがw
에디터 주석 「勘違い」(오해)와 「韓違い」(한국 오해)를 말장난으로 겹쳐 쓴 것. 한글로는 같은 음이므로 의도가 손실됨
- 칭찬@aks7705추천 17
전통문화, 팝컬처, 음식문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한 높은 민도의 사회, 수많은 관광지, 소재와 생산기계의 압도적인 세계 점유율 등등, 우리나라는 따라잡을 수 없는 것들뿐인데요.
伝統文化、ポップカルチャー、食文化、デジタルとアナログが融合した民度の高い社会、数多い観光地、素材や製造機械の圧倒的世界シェアなどなど、ウリナラさんには追いつけないものばかりですがね
에디터 주석 ウリナラ = 한국식으로 「우리」를 강조하는 표현을 비꼬는 표기
- 비판@精一土井추천 15
「이전에는 아시아를 깔봤으면서 지금은 아시아에 잘 보이려고 하고 있다」는데, 이 아시아가 너희 한국 얘기냐? 말도 안 되는 오해다. 일본은 특정 국가에 잘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거리를 두는 국가가 있지만. 중국·북한·러시아, 그리고 너희 한국. 특히 한국하고는 멀어지고 싶다.
「以前は、アジアを見下してたくせに、今になってアジアにすり寄ってきている」。 このアジアって、あんたら韓国のことか?とんでもない誤解だな。日本は特定の国にすり寄ることはないよ。距離を置く国ならあるけどな。中国・北朝鮮・ロシア・そして、あんたら韓国。とくに韓国とは離れたい。
- 비판@marusaki1978추천 13
0:29 「일본은 30년간 정체했고, 우리나라도 이제 표면적으로는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고 하는데」 이미 이 부분부터 딴죽 걸 포인트가 많은데… 한국인은 원래 분석을 못하는 데다가 토대부터 틀려 있거나 편견이 씌어 있어서, 분석이 더 이상한 일이 된다.
0:29 「日本は30年間も停滞しており、我が国も今では表面的には肩を並べるようになったと言われていますが」 もう、この時点でツッコミどころというか… 勧告人はただでさえ分析が苦手なのに土台から間違っていたり、バイアスかかっているから、さらに分析がおかしな事になる。
에디터 주석 「勧告」는 원문의 오타로 보인다. 문맥상 「韓国」의 오기
- 비판@ひら室長추천 13
0:24「일본이라는 나라의 신기한 점. 〜중략〜 사람으로 치면, 유서 깊은 집안의 양반 자제가 일본이고, 〜이하생략〜」 이봐! 특권을 밑천으로 삼아서는 기득권만 지키려고 경직된 사고로 국가를 망친 놈들하고 일본을 같은 취급하지 말라! 😑💢
0:24「日本という国の不思議な点。〜中略〜 人で例えるなら、由緒ある家柄の両班の子弟が日本で、〜以下略〜」 おい! 特権を笠に着るだけで、既得権益を守るため思考硬直して国を損なった連中と日本を一緒にするな! 😑💢
에디터 주석 양반 = 조선시대 신분층. 댓글 작성자는 일본을 양반에 빗대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 비판@ちゃぱち추천 12
일본이 신기한 나라로 느껴지는 것은 사물을 볼 때 돈을 기준으로 가치를 판단하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돈 외에도 가치를 지닌 것들이 많다. 돈 외의 기준을 모르면 그 가치는 보이지 않는다.
日本が不思議な国のように感じるというのは、物事を見る時、お金を基準にして価値を判断しているからだ。 世の中、お金以外にも価値を持つものはたくさんある。 お金以外の基準を知らないと、その価値は見えてこない。
- 비판@ひら室長추천 12
「오늘의 잡학」에서 「여행이나 음식문화, 친근함을 이유로 일본에 호의적인 사람이 절반을 넘는다」고 했는데, 「친구인 척하는 적」에게 친근하게 대해져도 기분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극히 폐가 됩니다. 😰
『本日の豆知識』で「旅行や食文化、親しみやすさを理由に日本へ好意的な人が過半数を超え」と言ってましたが、『フレネミー』に親しげにされても嬉しくありません。 むしろ極めて迷惑です。😰
에디터 주석 フレネミー(frenemies) = 겉으로는 친구이지만 실제로는 적인 관계를 뜻하는 영어. 한국의 호의를 거짓으로 본다는 의미
- 칭찬@ちゃぱち추천 11
일본이 경제 상황과 무관하게 일정한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근대화 이전부터의 긴 역사가 만든 것이고, 경제라는 부분적인 지표가 흔들렸다 하더라도 변함없이 일본을 일본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日本が経済状況に関わらず、一定の評価を保っているとするならば、それは、近代化以前からの長い歴史が作ってきたものなので、経済という部分的な指標が揺れたとしても、変わらず日本を日本たらしめているのだ、と思う。
- 질문@moppihasinomoto추천 10
그래서 국제친선이라던 여자배구 경기에서 승부조작을 했던 거냐?(。´・ω・)?
せやし国際親善と称した女子バレーの試合で八百長してたんか?(。´・ω・)?
- 질문@加齢の王子さま-l7f추천 10
K국의 신기하지 않은 점을 가르쳐 줄래?
K国の不思議でない点を教えてくれ
에디터 주석 K국 = Korea의 K. 한국을 지칭하는 약자
- 정정@加齢の王子さま-l7f추천 10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는 거라면 반도에서는 그냥 경유한 것뿐이고, 근대 연구 결과로 보면 벼농사도 반도에서 전해졌다던 그 이전 유적에서 수도가 발견되고 있으니까 너희한테 배웠다면 「남 보고 판단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봐라」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上から下に流れるというならば 半島からは単に経由したに過ぎないし 近代の研究結果で稲作も半島から伝えられたとされる以前の遺跡から水稲が発見されているし 君等から学んだとすれば 人の振り見て我が振りなおせ 君等のようにはなるまいよ という 心がけではないかな
에디터 주석 논문단 = 한국식 쌀 농사. 일본은 한국을 거쳐 중국 문명을 받아들였다는 주장에 반박하는 댓글. 원문에 일부 어색한 표현이 있음
- 비판@幸男-j9g추천 9
우리나라와 한국의 역사적 차이가 명백하다는 건 틀림없습니다. 양반이라는 단어를 언급할 정도로 전혀 진전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我が国と韓国では、歴史的にも決定的な差が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です。 両班というワードを口にしてしまうくらい、全く進歩していない証です。
에디터 주석 양반 = 조선시대 지배층. 댓글에서는 구시대적 사고의 상징으로 쓰임
- 질문@azusyu4646추천 9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肩を並べるようになった???
- 정정@ひら室長추천 9
2:31 「그런 인식이 퍼진 건 기껏해야 이 100년 정도의 얘기고, 그 이전 수천 년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그런 식으로 봤습니다. 〜이하생략〜」 아마 그건 틀렸을 거 같아요.🤔 🇨🇳의 역사서 『수서(隋書)』 왜국전(倭国伝)에는 왜국(일본)이 반도의 백제나 신라에 대해 우위를 점했고, 조공을 받았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적어도 종주국님의 인식은 「반도 남부는 일본의 속국」이었고, 『일본서기(日本書紀)』의 기술로 봐도 이게 당시(7세기 전반)의 현실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31「そういう考え方が広まったのは、せいぜいここ 100年くらいの話です。それ以前の数千年は、日本が我が国に対してそういう認識を持っていました。〜以下略〜」 たぶん、それ間違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の史書『隋書』倭国伝には、倭国(日本)が半島の百済や新羅に対して優位に立ち、朝貢させていたと記録されています。少なくとも宗主国様の認識は「半島南部は日本の属国」で、『日本書紀』の記述から見てもこれが当時(7世紀前半)の現実だったのだと私は考えます。
에디터 주석 댓글 작성자는 고대 중국 사료를 근거로 일본이 한반도에 대한 우위를 이미 확립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정정@kazualfa1310추천 9
착각하는 일본인도 많은데…「잃어버린 30년」이라는 건 자세히 내려다보면 1995년 버블 붕괴의 부채 100조 엔을 저금리로 완화하고, 기업 도산을 막아서 모든 부채를 상환한 다음 기업 내부 유보도 하고 기업력의 축적을 10년 더한 30년 플러스 10년으로 40년이 경과한 거야! 그래서 현 정권은 관민(정부와 민간)이 발맞춰서 미래에 대한 투자를 시작하는 정책을 제언하고 있는 거고 대부분의 일본인은 개인의 부의 추구보다는 국민 전체의 삶의 안정과 밝은 미래에 꿈을 거는 거야! 이게 차이입니다!
勘違いして居る日本人も多いけど・・・? 失われた30年とは、詳細に俯瞰すると1995年のバブル崩壊の負債100兆円を低金利で緩和して、企業倒産を防ぎ全ての負債を返済した上で 企業内留保もして企業力の蓄積を10年加算した30プラス10年で40年経過した! だからこそ現政権は官民足並みを揃えて未来への投資を始める政策を提言している・ 大半の日本人は個人の富の追求よりも国民全体への生活の安定と明るい未来に夢を託す! この違いです!
에디터 주석 원문은 문장이 길고 다소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어 의도한 정확한 구분이 어렵다. 대의는 명확하다
- 비판@TA-fz7lr추천 8
경제 정체만으로 얘기하려고 하니까 신기한 거지? 신기할 것도 뭔가도 없고, 실제로 일본 경제가 정체한 지금도 경제를 포함해서 국격 모든 면에서 일본이 위니까 아닐까? 한국 정부나 언론이 아무리 왜곡해도 실제로 눈에 띄는 것에서 느끼는 감각과의 불일치에 위화감을 느껴서 신기하다는 표현이 나오는 것 같다. 한국 댓글에서 「뭐 하는 말인지 모르겠다」고 떠드는 건 스레주처럼 순수하게 감지를 못하거나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불쌍한 놈들이고, 「뭔가 알겠는 것 같다」고 말하는 놈도 일정 수 있는 건, 무의식중에 모순의 위화감을 느끼는 데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해🤣
経済の停滞のみで語ろうとするから不思議なんじゃね? 不思議でもなんでもなく、実際には日本経済が停滞した今でも、経済も含めて国格からあらゆる面で日本の方が上だからじゃね? 韓国政府やメディアがいくら捻じ曲げても実際に見えてしまったものから感じ取る感覚とのズレに違和感感じるから不思議という表現になるんだろ 韓コメで"何言ってるか分からない"と喚いてるのは、スレ主ほど純粋に感知出来ないか必至に抗ってる憐れなヤツらで、"何となくわかる"と言ってるヤツも一定数いるのは、無意識に矛盾の違和感を感じているにすぎないと思うわ笑
- 정정@marusaki1978추천 8
3:57 「지금까지 계속 아시아를 아래로 봐왔으면서」 봤나 봐. 일본의 감각으로는 상대를 깔보는 짓은 안 한다. 한국 생각으로 대입하지 말라.
3:57 「これまでずっとアジアのことを下に見ていたくせに」 見てねーよ。 日本の感覚として相手を見下すような事はしない。勧告の考えで当てはめるな。
- 유머@kanzakiken2752추천 7
정말 솔직한 스레주님! www
とても正直なスレ主さん! www
- 칭찬@東利充추천 6
…신기한(매력적)해서…가고 싶은 나라… 세계 1위에 꼽히는 거 아니?…😂
…不思議(魅力的)やから…行きたい国… 世界1位に 選ばれてるンやろ…😂
- 질문@INFERNO-RIO추천 6
내 입장에서는 한국만큼 신기한 나라가 없어. 「함양의 기적」 금은 어디서 나왔어? 반도체 기술은 신님이 가르쳐 주신 거야? 먼저 어떻게 중화제국의 지배에서 독립했는지 말해 봐😮
ワイからしたら韓国ほど不思議な国は無いぞ、『咸陽の奇跡』金は何処から湧いて来た?半導体技術は神様が教えてくれたのか?まずどうやって中華帝国の支配から独立したんだ?言ってみ😮
- 비교@おっち.1추천 6
1:06 스레주 @답답함도 있고, 질려하고 있어요…… ↑ 260년 전에도 그런 기록을 남긴 놈이 있었는데…아마 「조선통신사」라고 하나…🤔
1:06スレ主 @腹立たしくもあり、 嫉妬してしまうのです。。。 ↑ 260年前にもそんな記録残していた奴が 居たな…確か「朝鮮通信使」とか…🤔
에디터 주석 朝鮮通信使 = 조선시대 일본에 보낸 외교 사절단. 그들의 기록에서 일본에 대한 감정적 태도가 드러난다는 지적
- 유머@kodotake9062추천 6
조센징 자신이 그 말을 하면 동포가 발광해서 까댈 거 있지♪
チョーセーンジーン自身がソレ言ったら同胞がファビョって叩かれるやろ♪
에디터 주석 チョーセーンジーン = 한국인을 경멸적으로 표현한 일본식 표기. ファビョる = 분노해서 폭발하듯 반응하다
- 유머@kawasaki7169추천 6
2:50 이봐…이 놈은 뭐 하는 말을 하는 거야? 혹시 미쳤나? 「이 놈」이 누구야?…스레주? 댓글 전부?…거울 봐야겠는데🤣🤣
2:50 いやいや、、、こいつは何を言っているのか?もしかして アホなのか? 『こいつ』って誰の事?・・・スレ主?コメント全部に?・・・鏡に向かってるWWW
- 경험담@ビスコ-n7o추천 5
양반이라는 말로 비유당한다는 게 싫기만 해.
両班に例えられるって嫌でしかない
- 정정@bandit2007jp추천 5
> 그런 생각이 퍼진 건 기껏해야 100년 정도다. > 그 이전 수천 년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그렇게 봤다고? 농담도 아닌 데타라메를 공언하지 말라. 몇백 년이나 중국의 속국이었고, 백수십 년 전에는 대외채무로 목이 죄어져서 할 수 없이 일본에 합병을 청해온 나라가 그런 헛소리를 공언하니까 세계에서 멀리하는 거다. 한국인은 영어를 잘한다고 하니까, 자국의 교육용 역사서가 아니라 양서로 자국의 참된 역사를 배워라.
>そういう考えが広まったのは、せいぜいここ100年くらいの間です。 >それ以前の数千年は日本が我が国に対してそういう認識を持っていました。 冗談にもならないようなデタラメを公言するなよ。 何百年もチャイナの属国で、百数十年前には対外負債で首がまわらなくなって、仕方なしに 日本に併合をお願いしてきた国が、そんな戯言を公言するから世界から敬遠されんだよ。 韓国人は英語がお得意()だそうですから、自国で教育用に発行されている歴史書ではなく、 洋書で自国の真の歴史を学びなさい。
에디터 주석 日韓併合 = 1910년 일본의 한반도 병합. 댓글에서는 한국이 주도적으로 청해왔다고 주장
- 비판@SayamaA추천 4
지난 30년간 일본의 경제가 정체했다는 건 사실이지만, 그걸 무조건 쇠락이라고 보는 건 다른 것 같다. 「정체」와 「쇠락」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황야밖에 본 적 없던 🇰🇷 사람들은 잡초가 자라난 대지를 보면 풍요로워졌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땅에 다시 심지 않아도 화분 안에서 풍요롭게 사는 식물도 있다는 걸 의외로 🇰🇷인은 모른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정체했기 때문에 많은 🇰🇷인이 편하게 일본 여행을 올 수 있게 된 거 아닐까⁈ 지금의 일본을 깔본다는 건 지금의 🇰🇷이 내막은 빚으로 가득 찼고, 얼마나 새로 돈 번 촌놈 같은지⁉︎…를 인정하는 거다.
この30年間、日本の経済が停滞しているのは事実だが、それを一概に衰退と捉えるのは違うのかもしれない。 『停滞』と『衰退』は、似て非なりである。 広大な荒地しか見て来なかった🇰🇷人達は、雑草でも生え散らかして緑の大地になれば豊かになったと勘違いする傾向があるが、大地に植え替えずとも、鉢の中で豊かに生きる植物も在るというコトを、意外に🇰🇷人は知らない。 日本が経済的に停滞してるからこそ、多くの🇰🇷人が気軽に日本旅行に来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はないかな⁈ 今の日本を見下すってコトは、今の🇰🇷が、内情は借金だらけの、いかに成り上がりのお上りさんか⁉︎…ってコトを認めるコトである。
에디터 주석 鉢(화분)이라는 은유. 제한된 공간에서도 풍요로울 수 있다는 뜻의 일본식 표현
- 경험담@ikki352추천 4
이런 스레는 열등감을 자극하네…
こういったスレは劣等感を刺激されるね…
- 유머@ハチ公-y7t추천 4
너희들, 물도 위에서 아래로 흐르잖아? 괜찮아가 아니라는 거 말이야🤣🤣🤣
お前ら、お水も上から下に流れるんだぞ ケンチャナヨじゃねえんだよなぁ🤣🤣🤣
에디터 주석 ケンチャナヨ = 「괜찮아」라는 뜻의 한국어를 일본식으로 적은 표현. 원문은 일본인이 한국식 대충주의를 꼬집는 맥락에서 쓴 것
- 비교@渡辺邦義-m6m추천 3
일본에게 있어서의 대영제국이랑 같은 거. 경제 수치가 아무리 앞서도 문화의 바탕, 국민들의 침착함이 다르다.
日本にとっての大英帝国と同じ。経済数値が幾ら上回っても文化の底力、人々の落ち着きが違う。
에디터 주석 대영제국과 일본의 관계는 '강대국이 쇠락해도 문화적 영향력이 남는다'는 비유
- 비교@cotty-xm1bd추천 2
스레주님은 현명하시네요. 역사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미국이 언제까지나 유럽에 대해 引け目(열등감)를 느끼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スレ主さん賢明ですね。歴史が違うからだと思うよ。 アメリカがいつまでも、欧州に引け目が有るのも同じ。
- 질문@快晴-v7b추천 1
1850년대 자포니즘이 서양 각국이 일본을 동경하던 시대였는데, 한국은 언제 세계로부터 동경 받았습니까? 그런 증거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문서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1850年代ジャポニズムって日本に憧れてた西洋各国があったんですけど、韓国はいつ世界から憧れられたんです? そんなエビデンスは存じないんでどの文書か教えてもらってもよろしいですか?
- 질문@チャチャ-s4o추천 1
중국이나 북한이랑 비교하는 게 맞을 거 같은데, 왜 일본? 중국에 대해서 어떤 감정인지 궁금한데.
中国や北朝鮮と比べるのがスジじやないかと思うのだが、なぜ日本? 中国に対してどんな感情なのか、気になるわ
- 비교@どげすわる-l5h추천 1
한국은 막대한 빚이 있고 부동산 버블 붕괴가 시작되고 있다. 앞으로 반드시 디플레이션에 빠져 경제가 축소될 것이다. 빚의 규모와 자산의 적음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사회가 될 것인데, 그 참상은 중국이 더하니까 일단 안심해도 된다. 반대로 일본은 드디어 버블 붕괴의 후유증인 디플레이션 경제에서 벗어나고 있으며, 반도체·무기 수출·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다. 아쉽게도 한국은 선진국 직전에 벽에 부딪혀서 굴러떨어지는 나라가 될 것이다.
韓国は莫大な借金があり不動産バブルの崩壊が始っている、この先必ずデフレになり経済が縮小する。 借金の大きさと資産の少なさで、想像を絶する社会になる、その悲惨さは中国が上だから一応安心していい。 反対に日本はようやくバブル崩壊の後遺症のデフレ経済から脱却し、半導体や武器輸出・観光などあらゆる分野で今後は更に成長する。 残念ながら韓国は先進国になる直前に壁にぶち当たって、転げ落ちる国になる。
- 비교@yomickey4343추천 1
일본의 국력은 한국의 10배라고 타케다 씨가 말했습니다. 저는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日本の国力は韓国の10倍と竹田さん言ってました 私はもっと大きいと思います
에디터 주석 타케다 = 일본의 보수 평론가. 일본의 국력 우위를 주장하는 인물
- 경험담@banjyo.t추천 1
어쨌든 칭찬해 주는 것 같은데 「양반」은 됩니다. 뭔가 부패한 못된 인간들의 집단이라는 이미지밖에 없어서요. 차라리 부지런한 평민이 낫겠습니다.
どうも褒めてくれているらしいのだが 「両班」はやめてください なんか、腐ったダメな人々の集団というイメージしかないので それなら勤勉なだけの庶民の方がいいです
- 유머@本物まるこめ추천 1
언제부터 입장이 바뀌었어?😂
いつ立場が逆になったの?😂
에디터 노트
이번 영상은 일본 네티즌이 한국 쪽 게시물을 재반박하는 구도라서, 댓글 상당수가 원 게시물의 표현 하나하나에 조목조목 반응하는 형태로 달렸다. 양반 비유나 고대 한일관계에 대한 사료 인용까지 등장한 것을 보면, 단순한 감정적 반박을 넘어 역사 인식 차이가 반응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런 영상 특성상 비판적이고 방어적인 댓글이 두드러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이를 일본 네티즌 전체의 정서로 확대 해석하기보다는 이 영상에 몰린 반응의 경향으로 읽는 편이 안전하다.
한국 경제나 사회를 비관적으로 전망하는 댓글도 섞여 있었는데, 이는 원 게시물의 논조에 대한 반발감이 상대국 상황 언급으로 이어진 경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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