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이제 한국의 일부" 주장 영상에 쏟아진 일본 네티즌 반박
지방공항 이용률 통계 부풀렸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반응의 온도
365개 중 21개 선별
비판 관점 8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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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관점 8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이 영상은 뭔가요
영상은 한국인 관광객이 일본 지방공항 이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근거로 "일본은 이미 한국의 일부"라거나 "구주와 간사이를 사실상 침략했다"는 식의 주장을 소개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란은 이 주장에 등장한 숫자와 논리를 하나하나 반박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가장 두드러진 반응은 통계 검증이었다. 기타큐슈 공항이나 이즈모 공항의 실제 이용객 수치를 직접 찾아 제시하며, 영상에서 언급된 "10명 중 9명이 한국인" 같은 발언이 실제 비율과 크게 어긋난다고 지적하는 댓글들이 추천을 많이 받았다. 국내 관광객 전체로 보면 외국인 비중 자체가 크지 않다는 정정도 함께 달렸다.
그 외에는 한국인 관광객의 소비액이 다른 나라 관광객에 비해 적다는 지적, 관제탑 지시 불이행이나 시설 파손 같은 구체적인 문제 행동을 언급하며 불쾌감을 드러낸 댓글, 그리고 임진왜란이나 식민지 시절을 끌어와 정서적으로 대응하는 방식 자체를 비판하는 댓글이 뒤섞여 있었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 01
영상 속 데이터를 통해 하네다처럼 한국인 이용 비율이 낮은 공항 정보를 알게 돼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일부 있었다.
- 02
기타큐슈·이즈모 등 공항 실제 이용객 수를 근거로 영상 속 발언과 통계가 과장됐다는 지적, 소비액이 적다는 지적, 관제탑 지시 불이행 등 문제 행동에 대한 비판이 다수 나왔다.
해외 댓글 21개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막대를 누르면 그 관점만 봅니다. 폭이 곧 채택 건수입니다.
- 질문@mountainおおむろ추천 54
일본 사람들은 너희들을 진짜 싫어하는데 너희들은 왜 그렇게 일본을 좋아하니? 🤔
日本人はおまエラが大嫌いなのに 何でおまエラはそんなに日本が好きなの?🤔
에디터 주석 「おまエラ」 = 비하적인 '너희들'. 한국인을 낮잡아 부르는 표현이다.
- 정정@Kits-qz9fi추천 46
국내 관광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체 관광객의 2할 조금 넘어서고 일본인 관광객이 압도적으로 많은 거야
国内観光においては外国人観光客数は観光客数全体の2割強なので日本人観光客のほうが圧倒的に多いんだよ
- 비판@浅井優也추천 19
설비는 부순다, 이용료는 안 낸다, 항공관제탑 지시는 안 따른다. 거기 딴죽을 걸려고 하면 국토교통성이 나타난다. 그래서 미움받고 있었어.
設備は壊す、使用料は払わない、管制官の指示には従わない。 で、拒否しようとすると国交省が出てくる。 で嫌われてた。
에디터 주석 한국인 관광객들의 문제 행동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국토교통성이 나타난다"는 표현은 당국이 문제를 중재하려 개입한다는 뜻으로 보인다.
- 질문@ひら室長추천 9
1:54 "임진왜란 때의 한을 이런 식으로 풀어내는 거네요..." 일본의 인바운드 소비에 기여하고 있는데 한을 푼 거 맞나요? 😅
1:54「壬辰倭乱の時の恨みをこうやって晴らすんですね。。。」 日本のインバウンド消費に貢献しているのに恨み晴らした事になるのですか? 😅
에디터 주석 임진왜란(壬辰倭乱) =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도발한 임진년(1592년) 일본의 도요토미군이 조선을 침략한 사건.
- 비교@アジサイ-o4t추천 9
중국과 여기가 똑같네~ 이주는 못 할 거 같긴 하지만! 😇
🇨🇳と、そっくりどなぁ~。移住は出来ないと思うけども!😇
에디터 주석 한국인의 태도를 중국 관광객과 비교하며 비꼬고 있다.
- 유머@レッドマグナム-s8p추천 9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욱일기를 잔뜩 장식해 놓고 맞이하겠습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感謝を込めて、旭日旗を沢山飾っておむかえしますね。
에디터 주석 비꼬는 표현으로, 욱일기를 환영의 의미가 아니라 거부와 혐오의 신호로 들이대고 있다.
- 정정@marusaki1978추천 9
4:10에 "내가 최근에 기타큐슈에 갔는데 공항에 있던 10명 중 9명이 한국인이었어" 또 거짓말이네... 기타큐슈 공항 2025년도 125만 명. 표에 따르면 한국인은 11.4만 명인데. 1/10인데 "공항에 있던 10명 중 9명이 한국인"이라니 잘도 말하네. 거짓말 안 하면 죽을 것 같으니?
4:10 「俺も最近北九州に行ってきたんだが空港にいた10人中9人が勧告人だったぞ」 また嘘かよ… 北九州空港の2025年度125万人。 スレ主の表で勧告人は11.4万人。1/10なのに「空港にいた10人中9人が勧告人」なんてよく言えたな。 嘘言わないと気が済まないのかよ。
에디터 주석 勧告人(こうこくじん)은 오타. 正しくは韓国人(かんこくじん). 작성자가 일부러 오타를 낸 것으로 보이는데, 역어할 때는 자연스럽게 "한국인"으로 옮겼다.
- 유머@タク運추천 8
뭔가 배경 영상만 봐도 쓰시마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어요 ^_^
なんか、背景動画を見ているだけで対馬旅行に行った気分になりました ^_^
에디터 주석 대마도(対馬) 여행을 언급하는 것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의 대마도 방문이 논쟁이 되어 왔기 때문이다.
- 비판@masat1902추천 8
쯧쯧, 돈 쓰는 것만 좀 더 늘려 주세요. 각 국가의 소비액을 보면 한국인이 압도적으로 적어요(확인했던 기억론 4만 엔 정도, 스위스인은 평균 30만 엔 정도, 태국인도 12만 엔 정도였던 것 같은데)
寝言はいいのでもっとお金を落としてください、各国の消費額で韓国人が圧倒的に少ないですよ(たしか4万ぐらい、スイス人とかは平均30万ぐらい、タイ人でも12万ぐらいだったような)
- 비판@gaucheaguilar5425추천 7
한국의 '극일사관'을 최대한 받아줄 수 있다 해도, 북한이라는 '낙오자'를 낳은 현실 앞에서는 독립이 실패한 거 아닌가... 그래서 한국이 최대한 배를 펼친 우월한 상태에서 한일 경제권 통합이라고 해봤자 ㅋㅋ 지방 관광 수준에선 분명히 일방통행이고 한국이 나 좋으라고 내밀 콘텐츠나 액티비티가 없고, 바가지 안 쓰고 편안한 여행이 보장되는 일본의 매력이 다인 거지. 너희들 국내에 돈 쓰고 내수에 기여하는 게 낫지 않겠니?
韓国の『克日史観』を最大限受け入れてやるにしても、北朝鮮という『落伍者』を出した現実の前では独立は失敗なんだが… それで韓国が精一杯背伸びをした優位な状態で日韓経済圏統合と言われましてもw 地方観光レベルでは間違いなく一方通行で韓国に推せるコンテンツやアクティビティがなく、ボッタクリのない快適な旅行が約束された日本の魅力としか。おまエラ国内にカネ落として内需に貢献した方が好いんだぞ?
에디터 주석 克日史観(こくにちしかん) = 극일사관. 일본을 극복·정복했다는 역사관. 落伍者(らくぶしゃ) = 낙오자. 북한을 가리킨다.
- 비판@ひら室長추천 7
1:27 "일본은 이미 🇰🇷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ㅋ" 지방공항 이용률로 그런 황당한 논리에 도달한다면, 오히려 🇰🇷가 일본의 속주라고 생각하는 게 맞지 않나요. 국가 규모로 봐서. 😑 그리고 조그만 국토만 가진 반도 국가에서는 생각이 못 미칠 것 같지만, 일본은 오키나와 빼고는 철도로 이동할 수 있으니까, 비행기는 여객 운송의 일부일 뿐이에요. 😅
1:27「日本はもう🇰🇷の一部だと思います!w」 地方空港の利用率でその暴論に持っていくなら、逆に🇰🇷が日本の属州だと思いますよ。国家規模から言って。😑 あと矮小な国土しか持たない半島国では思い至らないみたいですけど、日本は沖縄以外は鉄道で移動できますから、航空機は旅客輸送の一部でしかないですよ。😅
에디터 주석 속주(ぞくしゅ) = 속국. 대국에 복속된 작은 나라를 뜻한다.
- 비판@marusaki1978추천 7
0:58 "자기들 지역이 관광지가 되었다는 놀라움과 기쁨을 느끼는 지역 주민들도 꽤 많다고 하더라" 혹시 자기들 덕분에 일본의 지방이 관광지가 됐다는 뜻인가? 관광지니까 한국인이 관광 오는 거지, 인과관계가 완전히 거꾸로네. 게다가 이 스레주는 백퍼센트 멍청이 같아. ..
0:58 「自分たちの地域が観光地になったと驚きや喜びを感じている現地の人もかなり多いそうです」 もしかして、自分たちのおかげで日本の地方は観光地になったとでも? 観光地だから勧告人が観光しているんだろ、因果関係がめちゃくちゃ。 というか、このスレ主は間違いなくおばかちゃんでしょ。。。
에디터 주석 영상 제작자가 지적하는 인과관계의 순서를 뒤집으며 비판하고 있다.
- 비교@ひら室長추천 7
1:47 "구주와 간사이 지방은 사실상 침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바운드🇰🇷인이 많으면 🇰🇷의 침략이 성공한 거라면, 일본에 못 가서 🇨🇳인이 몰려오는 🇰🇷는 🇨🇳의 낙랑군이 되어 있는 건 아닌가?ㅋㅋ 🤭
1:47「九州と関西地方は、事実上侵略し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インバウンド🇰🇷人が多ければ🇰🇷の侵略が成功したことになるなら、日本に行けなくて🇨🇳人が殺到している🇰🇷は、🇨🇳の楽浪郡になっているのでは?w 🤭
에디터 주석 낙랑군 = 한반도 북부에 설치된 고대 중국의 식민지. 한국인의 중국 관광객 유입 논리를 따르면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 되었다는 뜻으로 비꼬는 것이다.
- 정정@marusaki1978추천 7
2:15 "일본의 항공산업은 국내선이 중심인데, 외국인의 비율이 이 정도라면 한국인이 사라지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타격이 상당할 거야" 예를 들어 이즈모 엔무수비 공항 조사해 보니 2024년도 104만 8951명, 2025년도 113만 5876명. 이 표에서 외국인 이용자는 약 10만 명. 전체 이용자의 1/10인데 "한국인이 사라지면"? 조사도 안 하고 잘도 말하네. 그래서 부양에 약한 거다.
2:15 「日本の航空産業は国内線が主力なんだが、外国人の比率がこの程度なら、勧告人がいなくなったら地域経済への打撃は相当大きいだろう」 例えば、出雲縁結び空港 調べたら2024年度104万8,951人 2025年度113万5,876人。 この図で外国人利用者数は約10万人 全体利用者数の1/10で「勧告人がいなくなったら」? 調べもせずよく言えるよ。 だから、扇動に弱いんだよ。
에디터 주석 出雲縁結び空港(いずもえんむすびくうこう) = 일본 시마네현의 공항. 데이터를 제시하며 영상 제작자의 과장을 비판하고 있다.
- 유머@おっち.1추천 6
너희들은 망상이라는 의미라면 이미 오래전에 세계를 정복했네 😝
おまエラは妄想という意味だけなら もうとっくに世界制覇しているな😝
에디터 주석 한국의 과장된 주장들을 비꼬면서, 그 논리대로라면 한국이 세계를 지배했을 거라는 조롱이다.
- 비판@falalump추천 6
괜찮은데 뭐. 걔들이 뭘 생각하든 일본이 한국한테 지는 일은 없어. 짐바브웨가 일본을 합병한다고 말해도 피식 웃고 넘어갈 뿐. 그것과 같은 거. 필사적으로 물어뜯는 놈들은 일본이 한국한테 진짜 합병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아무리 해도 일본을 너무 깎아내리는 거 아닌가? ㅋㅋ
いいんじゃないそれで。彼らがどう思おうと韓国に負けることはない。ジンバブエが日本を併合すると言っても苦笑しかない。それと同じ。必死に噛みついてる連中は日本が韓国に本気で併合されると思ってるのか?さすがに日本見下げすぎでしょw
- 비판@marusaki1978추천 6
1:33 "겨우 100년 전에 식민지가 되어 일본으로 끌려간 나라가" 한국인들은 학습만화라도 읽고 위인들 얘기라든지 안 하나? 박정희든 이봉창이든 상관없이 자기 의지로 일본에 가는 거잖아. 왜 피해자 의식만 가지고 있어? 아니면 책을 안 읽는 건가?
1:33 「たった100年前に植民地にされて日本に連れてかれた国が」 勧告人は学習漫画でもいいから偉人の話とか読まないのか? 朴正煕でも李奉昌でもいいけど自分の意思で日本に行っている。 なんで被害者意識ばかりなんだ?それとも本読まないのか?
에디터 주석 박정희와 이봉창을 언급하며, 한국 독립지사와 독재자의 예를 들고 있다. 한국인들이 일본 방문을 마치 식민지 시대의 피해인 것처럼 표현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 유머@ジジババ書店추천 5
전국 구석구석 침략당했네 😊 배가 가라앉기 전에는 쥐들이 튈 거라고 들었는데 말 ♪😊
全国くまなく侵略されてるナ😊船が沈没する前はネズミが逃げ出すと聞いたことがあるな♪😊
에디터 주석 침몰하는 배에서 쥐가 도망친다는 속담을 인용하며, 한국이 침략 후 일본에서 떠날 거라는 조롱이다.
- 질문@rkurarkura추천 5
어쨌든 데이터로 보면 피해야 할 공항이라든지 비율로 보면 하네다는 낮네라든지, 이런 데이터는 몰랐으니까 고마워요.
避けた方がいい空港とか比率でいうと羽田は低いんだなとか、このデータは知らなかったので有難いです。
에디터 주석 아마도 한국인 이용객 비율이 낮은 공항들의 정보가 유용했다는 뜻으로 보인다.
- 비판@north_fox44추천 4
실제로는 한국 항공사가 노선을 늘려서 돈 벌려고 한 거였다. 잘 굴러가면 일본 지방공항과 한국 항공사의 이해관계가 일치할 수도 있겠지만, 일방적으로 미안한 척하는 태도가 정말 한국답다. 인천국제공항을 사실상 일본의 허브공항화한 속셈은 일본의 인바운드 수요에 편승해서 한국 항공사가 버는 거지. 일본 국내에 국내선이 없을 때 일본 도시A→인천→일본 도시B 이렇게 연결하면 중국과 구미의 여행객들한테서 수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기생 비즈니스 같은 거다. 자국에 인바운드를 끌어들일 매력이 있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実際は韓国の航空会社が路線増やして儲けるつもりだった。うまくまわれば日本の地方空港と韓国の航空会社で利害が一致するはずだが一方的に恩着せがましい顔してくるあたりが実に韓国らしい。 仁川国際空港を実質日本のハブ空港化した思惑は日本のインバウンド需要に便乗して韓国の航空会社が稼ぐ為。 日本国内に国内便が無い時に 日本都市A→仁川→日本都市B こうやって繋ぐと韓国に用事がない欧米からの旅行者等から需要が目込めると考えて始めた寄生ビジネスなんだよな。自国にインバウンド取り込む魅力があればこうはならなかったのでは?
- 경험담@星おこめ추천 2
통계상 한국인들은 서울에 국내 여행하는 것보다 오사카에 가는 게 더 많대... 💧 그걸 알았을 땐 내가 한국은 완전히 일본에 종속된 경제권이구나라고 생각했어. 무역에 관광을 더한 돈 흐름, 그리고 사람들의 의식이지. 일본에선 안 가고. 이틀 전에 역 앞 근처에서 한국 부부가 마주 걸어오다가 내 앞에서 주차장에 옆으로 밀어 넣고 들어가더라. 노스페이스 마크를 달고 있지 않으면 넌 죽는 거 아니냐고? 😂 옷 취향도 알 수 있고, 두 사람이 나란히 걷는 걸음걸이의 싱크로율로 대충 알겠더라ㅋㅋ 옷은 지금 검은색이 유행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긴 한데. 아, 그것도 한류였네 🤭
数字として韓国人は、ソウルに国内旅行するより大阪に来る方が多いんだよね… 💧 それ知った時は私は韓国は、完全に日本に従属した経済圏なんだなぁと思った。貿易に観光プラスしたお金の動き、そして人の意識だよねー。日本からは行かないし。 2日前に駅前近くで韓国人夫婦が向かって歩いて来て、目の前で駐車場に横に入って行った。ノースフェイスのマークを身に付けてないとあんたらタヒぬの?😂 服の趣味も判別つくし、二人並んだ動きの同調の仕方でなんか分かるww 服について今黒流行ってるのよりか好感持つけどね。あ、でもあれ韓流だった 🤭
에디터 주석 ノースフェイスのマークを身に付けてないとあんたらタヒぬの? = 노스페이스를 안 입으면 너희들 죽는 거 아니냐고 하는 비꼼. 한국인 관광객들이 명품 브랜드를 과하게 선호한다는 고정관념을 표현하고 있다. タヒ는 タヒ(온라인 속어로 死を뜻함)의 변형
에디터 노트
이 영상은 한국 쪽 발언을 인용해 소개하는 형식으로 보이는데, 정작 댓글란에서는 그 발언들의 사실관계를 검증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인용된 "10명 중 9명" 같은 표현을 실제 공항 통계와 대조해 반박하는 댓글들이 추천을 많이 받은 점은, 자극적인 인용 자체보다 그 진위를 따지는 시청자층이 상당수라는 것을 보여준다.
동시에 침략이나 속국, 낙랑군 같은 역사적 비유를 주고받으며 감정적으로 응수하는 댓글도 여럿이었다. 통계 검증과 역사적 조롱이 뒤섞여 있는 구도라, 이 반응만으로 일본 여론 전체를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한국인 관광객의 소비 성향이나 매너에 대한 구체적 불만은 통계 논쟁과는 별개로 실제 경험담 형태로 반복해서 등장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선별 기준상 칭찬·호평 관점은 하한 3개에 못 미치는 0개만 확인됐습니다. 이 영상의 댓글에서 실제로 그만큼 적었다는 뜻이며, 균형을 맞추려고 없는 반응을 끼워 넣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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