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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동방신기 샤이니 인피니트 소환한 케이팝 2세대 플래시백에 해외 반응 몰려

라이브 실력 예찬과 요즘 아이돌과의 비교가 함께 나왔다

반응의 온도

163개 중 29 선별

긍정59%부정7%중립34%

비판 관점 8,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BRISxLIFE조회 16,361유튜브 원본에서 보기 ↗

이 영상은 뭔가요

댓글로 미루어 보면 이 영상은 케이팝 2세대 곡들을 순서대로 들려주며 반응하는 '플래시백 프라이데이' 코너로 보인다. 언급되는 곡과 그룹을 보면 동방신기의 'Catch Me', 'Mirotic', 샤이니의 'Before The Dawn', 'Hello', 인피니트 관련 곡이 다뤄진 것으로 짐작된다.

반응은 압도적으로 노스탤지어와 보컬, 안무에 대한 예찬으로 쏠렸다. 동방신기의 라이브 실력을 강조하는 댓글이 여러 개 반복해서 달렸고, 샤이니와 인피니트를 케이팝 퍼포먼스의 원형으로 언급하는 코멘트도 눈에 띄었다.

동시에 적지 않은 댓글이 '그때는 왜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지금 아이돌의 창법과 산업 환경이 달라졌다는 쪽으로 흘러갔다. 그리움이나 향수 자체보다는 세대 간 비교가 이 영상 댓글창의 실질적인 중심축으로 보인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1. 01

    동방신기 창민의 라이브 파워보컬, 샤이니의 하모니와 종현에 대한 추모, 인피니트의 싱크로 안무를 각각 언급하며 이들이 이후 세대 퍼포먼스의 토대가 됐다는 예찬이 반복적으로 달렸다.

  2. 02

    2세대 시절엔 전신으로 표현하는 훈련과 생계형 절박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창법이 대화체로 자연스러워지고 아이돌의 절실함도 예전 같지 않다는 비교, 그리고 케이팝에서 그리움 같은 정서가 사라졌다는 아쉬움이 나왔다.

해외 댓글 29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

  • 질문@iamrvtrash1356추천 67

    SM THE BALLAD의 'Hot Times'는 다음 플래시백 프라이데이 필수 곡입니다. 모두가 그 곡에 환호성을 질렀어요.

    S.M. THE BALLAD – "Hot Times" is a MUST for the next flashback friday. Everyone was just hooting and hollering on that song.

  • 칭찬@Lola_BSB추천 50

    샤이니! 당신이 여기서 나를 죽이고 있어 😭❤ (R.I.P 우리 귀여운 김종현) 'Before The Dawn'은 내 마음 전부를 가져갔어! 더 많은 K-팝 플래시백 프라이데이를 원해!!! 그리고 내 추천은 'MBLAQ - It's War'인데 의심의 여지가 없어!

    SHINee! You're killing me here 😭❤ (R.I.P sweet Kim Jonghyun) BEFORE THE DAWN (BTD) has my entire heart! I need more K-Pop Flashback Friday!!! And my recommendation is "MBLAQ - It's War", without a second thought!

  • 비판@amerbasyer추천 44

    인피니트는 싱크로율, 칼 같은 댄스, 라이브 퍼포먼스로 잘 알려져 있었어. 그 당시에는 싱크로율 댄스가 케이팝 업계에서 정말 흔한 게 아니었거든, 그들(인피니트와 샤이니)이 나중 세대를 위한 토대가 됐어. 더 많은 인피니트 곡들을 추천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타임리스하고 케이팝 씬에서는 지금까지 유일무이한 존재이거든!

    INFINITE was well known for their synchronize, knife like dance & live performance. Back then synchronize dance wasnt really a thing in kpop industry and they (Infinite & Shinee) became the foundation for later generation, I would recommmend more INFINITE song coz they are timeless & one of a kind in kpop scene until now!

  • 비판@Bananin545추천 37

    예전 SM엔터테인먼트는 그들 세대의 최고 보컬들을 영입해서 발라드와 R&B, 그리고 요즘은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노래 스타일의 곡들로 지배함으로써 절정에 달했어. 왜냐하면 그런 스타일들은 많은 훈련과 좋은 테크닉이 필요하거든, 게다가 그 음악 장르들은 이제 거의 멸종되다시피 했어.

    The old SM Entertainment reached its peak by bringing the best vocalists of their generation and dominating ballads and R&B, and songs with singing styles that are no longer used because they require a lot of training and good technique, plus those musical genres are now almost extinct.

  • 칭찬@jbug1500추천 31

    응, 플래시백 프라이데이를 계속 해줘! 이런 곡들이 나를 케이팝에 빠지게 한 곡들이야. 정말 추억이 줄줄 나오지만 동시에 신선한 시각에서 보는 것도 정말 멋있어.

    Yes please keep doing flashback friday! These are the songs that made me fall in love with kpop. It's so nostalgic but also really cool to see it from a fresh perspective

  • 비판@AmigaQ08추천 7

    샤이니, 인피니트, 틴탑이 케이팝의 초대 댄스 라인이야. 샤이니는 하드/테크니컬 댄스의 시초, 인피니트는 100% 싱크로의 시초, 틴탑은 칼 같은 안무, 풋워크와 높은 점프의 시초지. 그리고 이 모든 걸 CD와 똑같이 라이브로 부르면서 했어. 이 세 팀이 없었으면 오늘날의 하드 안무들을 볼 수 있었을지 모르겠어. 케이팝이 그들한테 빚이 있어. 걸그룹 버전으로는 애프터스쿨이 케이팝의 궁극의 퍼포먼스 그룹이었지.

    Shinee, Infinite and TeenTop are the first dance line of Kpop. Shinee blueprint of hard/technical dance, Infinite blueprint of 100% synchronization, TeenTop blueprint of knife-like choreo, footwork and high jumps. And all did this while singing live just as the cd. If it weren't for these three, I'm not sure if we could see today's hard choreos. Kpop owes them a lot. GG version is AfterSchool the ultimate performance group of Kpop.

  • 경험담@rawrrcat추천 5

    나는 'Keep Your Head Down'/'Catch Me' 프로모션 중에 동방신기 라이브를 우연히 봤는데 응, 그들이 라이브로 이렇게 부르더라. 여러 곡을. 맥스(창민)가 5명 그룹 싱글 솔로로 그 강력한 보컬을 놓치지 않게 해줘.

    i remember seeing TVXQ live randomly during the Keep Your Head Down/Catch Me promotions and yes they sing like this live. multiple songs. Max makes sure you don't miss the power vocals of a 5 member group single handedly.

    에디터 주석  Max = 창민(Changmin)의 영명

  • 경험담@BobbieE추천 5

    아, 그 좋던 2010년대. 'Hello'가 샤이니에 대한 나의 입문곡이었고 매번 그 곡을 들으면 정말 부드러워져. 그 당시 그룹들도 진심으로 노래를 불렀어 왜냐하면 정말로 전세가 들어올려져야 했으니까 😭 아이돌들이 그때는 배고팠어 성공해야 한다는 열정이 있었어. 요즘 새로운 아이돌들은 그런 배고픔이 없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일이 쉬워졌으니까(뭐, 정도껏은 좋은 거지. 이게 고생 올림픽은 아니고 말야 lol).

    Ah the good ole 2010s. Hello was my introduction to shinee and it makes me so soft every time. Groups also sang their hearts out back then cuz rent was literally due 😭 idols were hungry back then to make it. I don’t think new idols have that hunger in them anymore since things have gotten easier (which is good to a point. This isn’t the struggle Olympics lol)

  • 경험담@thesabo3추천 3

    오, 와! 내 2세대 절대 최애 그룹 3팀 모두 반응하셨네! 그리고 말이에요, 이 그룹들 모두 지금까지도 활동 중입니다! 동방신기 - 2009년에 나를 케이팝에 입문시킨 그룹! 원래 5명이었는데 SM과 문제가 있어서 3명이 나갔어요. 당신이 좋아한 목소리는 창민의 것인데 - 그룹의 막내인 그는 케이팝에서 가장 강력한 목소리 중 하나를 가졌어요. 인피니트 - 초대부터 2015/2016년 BTS가 내 최애를 빼앗을 때까지의 나의 궁극의 그룹. 원래 7명이었는데 1명이 나갔어요. 'Before The Dawn'은 소위 '스콜피오 댄스'라고 불리는 것 때문에 아이콘이 되었어요. 그들의 안무 영상에는 잘 안 나와 있네요. 당신이 좋아한 목소리는 성렬이 - 리더의 것이에요. 샤이니 - 아,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어! 끝까지 샤월!!! 당신이 좋아한 목소리는 온유의 것 - 리더. 원래 5명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종현이가 2017년 12월에 세상을 떠났어요.

    Oh, wow! You reacted to all 3 absolutely favourite groups of mine from 2nd Gen! & by the way, all of them are still active to this day! TVXQ - the group, which introduced me to K-pop back in 2009! Originally with 5 members, but they had problems with SM, so 3 members left. The voice you liked is Changmin's - the maknae of the group, he has one of the most powerful voices in K-pop. Infinite - my ultimate group from their early days until 2015/2016 when BTS took over for me. Originally a 7 member group, but 1 left. BTD is iconinc for the so-called Scorpio dance, not well filmed in their choreo vid. You liked Sungyu's voice - the leader. Shinee - ahhh, no words can describe hoooow much I love them! Shawol for life!!! You liked Onew's voice - the leader. Originally a 5 member group, but sadly, Jonghyun passed away in December 2017.

    에디터 주석  BTD = Before The Dawn (인피니트의 곡)

  • 칭찬@fdoctor79추천 2

    동방신기 시리즈를 전체로 해야 해. 진짜 엄청난 그룹인데, 이런 그룹들은 요즘 안 나와.

    You need to do an entire series on TVXQ. An incredible group, they just don't make groups like this anymore.

  • 칭찬@メイメイ-l1h추천 2

    당연히 동방신기는 라이브로 하는데 그들은 보컬의 신들이야.

    Of course, TVXQ does it live they’re the gods of vocal

  • 비판@CRNK824추천 2

    이건 그들이 정말 노래하던 때야! 나는 영원히 1세대와 2세대를 좋아할 거야, 어쩌면 3세대 초반까지도.

    This is when they SANG! I will forever favor 1st and 2nd gen, maybe a little into the 3rd.

  • 질문@dchapple45추천 2

    이걸 가져와줘서 고마워. 꼭 OG 동방신기(모든 5명)와 신화도 해주세요!!!!

    Love that you brought this back. Please do the OG TVXQ (all 5 members)as well as Shinhwa!!!!

    에디터 주석  OG = Original (원래 맴버 구성)

  • 칭찬@CRNK824추천 1

    샤이니 - 항상 그리고 영원히 내 최애! 18년째 계속 활동하면서 뭐든 다 죽여버리고 있어! 새 곡이 방금 나왔어 - 'ATMOS' 확인해봐.

    SHINee - always and forever my favorite! 18 years and still going and slaying everything they do! New song just dropped - check it out ATMOS.

  • 칭찬@joannafisher3391추천 1

    인피니트가 나오니까 그냥 2세대의 올타임 위대한 그룹 중 하나를 봐야겠네. 근데 동방신기 5명이 거기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정말 엄청난데.

    I see Infinite and I just have to watch one of the all time greats of 2nd gen . But would have liked to have seen TVXQ as the 5 there unbelievable

  • 칭찬@danajohnston250추천 1

    당연히 모든 케이팝 세대가 훌륭한 그룹들과 솔로 아티스트들이 있지만, 2세대가 내 최애 세대야. 1세대를 보고 싶어. 비와 신화가 내 최애야.

    Obviously, all Kpop Gens have their great groups and solo artists, but Gen 2 is my favorite Gen. I'd love to see some Gen 1. Rain and Shinwha are my favorites.

  • 비판@moonthelisa추천 1

    케이팝에서 그리움이 사라졌어!!

    We are missing yearning in K-pop!!

  • 질문@m-chan4311추천 1

    오, 꽤 오랜만에 동방신기를 또 반응하네요. 그런데 말이에요, 당신은 이미 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동방신기를 반응하고 들어야 해요. 왜냐하면 그들은 케이팝 레전드이고 23년 이상 엄청나게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며 지금도 활동 중이거든요. 'Catch Me'와 'Mirotic'은 동방신기의 보컬에 관해서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동방신기는 케이팝의 보컬 강자로 알려져 있는 이유가 있죠. 동방신기의 더 많은 곡들을 확인해보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만약 하신다면, 저는 실제로 당신의 영상을 볼 거예요.

    Wow, you reacted to TVXQ again after quite a long while. Which fyi, you should be reacting to and listening to TVXQ much more than you already do, since they are kpop legends and are still active now 23+ years into their immensely successful career. Catch Me and Mirotic are only the tips of the proverbial iceburg when it comes to TVXQ and their vocals. TVXQ are known as the vocal powerhouse of kpop for a reason. I highly encourage you to check out more from TVXQ. If you do, i will actually watch your video.

  • 질문@nguyenhatien1787추천 1

    드라마 같은 스토리라인이 있는 뮤직비디오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3곡을 추천합니다: T-Ara - 'Cry Cry' (뮤직비디오 - 15:49 길이) Davichi - 'Don't Say Goodbye' 2NE1 - 'Go Away'.

    If you want to experience MVs with drama-like storylines, I would recommend these 3 songs: T-Ara - Cry Cry (MV - 15:49 long) Davichi - Don't Say Goodbye 2NE1 - Go Away.

  • 질문@muhamadzainurahman3210추천 1

    만약 이걸로 놀랐다면 OT5 'Bolero' 라이브를 반응해주세요 😭 그럼 즉사할 거예요. 그리고 JYJ(나머지 세 멤버)의 'W' 라이브.

    If you surprised by these, please react to OT5 Bolero Live 😭 you’re gonna die instantly. And JYJ (the other three member) W live.

    에디터 주석  OT5 = Original 5 (동방신기 원래 5명 시절)

  • 경험담@vanillafoodie추천 1

    나는 2세대 때문에 케이팝에 빠졌는데, 이게 나를 모두 다시 돌아가서 들으려고 하게 만들어. 아, 지금 돌아보니 우리가 진짜 좋은 음악으로 푸짐하게 먹였네. 모든 뮤직비디오는 항상 따라갈 스토리가 있었고, 음악 장르도 그때는 더 연애곡 중심이었어, 정말 좋은 시절이었어. 2세대가 지금 같은 풀 아웃 싱잉을 많이 안 하는 건 맞는 것 같아.

    2nd Gen was why I was into KPOP, this is making me want to go back and listen to all of them. Ahh looking back now, we were well fed with good music. Each MV always had a story plot to follow, and music genre was more about love back then too, such good times. I agree that new music now doesn't have much full out singing like 2nd Gen did back then.

  • 칭찬@latteandlanterns추천 0

    이게 샤이니에 대한 내 사랑이 해마다 자꾸만 커지고 멈추지 않는 이유야. 그들은 여전히 그렇게 노래해. 진심으로, 영혼을 담아 노래하고, 나는 그들의 라이프, 하모니, 보컬 레이어링에 절대 질릴 일이 없어. 진짜 다른 수준이야!

    That's why my love for SHINee has continued to grow year by year, and it doesn't stop. They still sing like that. They sing with their heart and soul, and I will never ever get tired of their riffs, their harmonies, and their vocal layering. Just out of this world!

  • 비판@nguyenhatien1787추천 0

    완전 동의해. 노래 스타일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었어. 예전에는 아이돌들이 그들의 노래를 온몸으로 표현하도록 훈련받았는데, 때로는 뮤지컬을 하는 것처럼 과하게까지 했었어. 요즘에는 자연스럽게 노래하도록 훈련받아, 마치 대화하는 것처럼. 이런 스타일은 처음에 저스틴 비버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해.

    13:49 Totally agree. The singing style changed with time. Back then idols were trained to express their singing through their whole body, sometimes over-dramatically like they're doing a musical. Nowadays they are trained to sing more naturally, like they're talking. This kind of style was first influenced by Justin Bieber, I believe.

  • 비판@followtheesun추천 0

    당신이 예능 쇼(대성 같은)에서 2세대/3세대 아이돌들이 얘기하는 걸 봤을 수도 있지만, 2세대와 3세대가 정말 최고의 아이돌들을 배출했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야. 그 당시 경쟁은 장난이 아니었어, 정말 그들은 진심과 영혼을 쏟아야 했어.

    You may have seen the 2nd/3rd gen idols talk about it on variety shows like daesung's but its no secret 2nd and 3rd gen really produced some cream of the crop idols. the competition was no joke back then they really had to put their heart and soul into it

  • 비판@Kuri7892추천 0

    그 당시, 우리의 사랑하는 2세대, 가수가 되고 싶은 한국 아이들이 아이돌이 되었어... 요즘은 더 이상 그렇지 않아.

    Back in the days, our beloved 2nd gen, Korean kids who wanted to become singers became idols ... nowadays not anymore.

  • 비교@arielmcknight2695추천 0

    첫 번째 곡이 Usher의 'DJ Fallen in love'와 비슷하게 들려.

    The first song sounds similar to DJ Fallen in love by Usher.

    에디터 주석  원문의 'DJ Fallen in love'는 'DJ got us falling in love again'의 오타로 보임

  • 비교@تويتي-ظ2ي추천 0

    사우디 싱어인 Swam의 'Too Long' 이라는 곡을 들어봐.

    Listen to the song "Too Long" by Sweam, a Saudi singer.

    에디터 주석  Swam이 정확한 표기인지 불명 (Swae Lee, Sam Smith 등 다양한 가능성)

  • 경험담@KaiWiley2추천 0

    나는 2002년 고등학교 졸업 바로 전에 케이팝에 빠졌고 정말 수많은 멋진 곡들과 아티스트들이 있었어. 이런 작은 추억이 정말 좋아!

    I got into Kpop in 2002 right before graduating high school and man, there have been so many awesome songs and artist over the years. Love this little flashback!

  • 정정@aria-jt9ip추천 0

    BTS와 엑소 사이에 BAP라는 또 다른 그룹이 있었어. 안타깝게도 소속사가 별로였어. 그들의 곡 'One Shot'은 당시 가장 비싼 뮤직비디오였어.

    In beween bts and exo, there used to be another group BAP. Too bad they had a bad agency. Their song One Shot used to be the most expensive mv made at the time

에디터 노트

이 영상 댓글창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비판이 그룹이나 영상 자체가 아니라 산업의 변화 쪽으로 향했다는 것이다. 특정 아티스트를 깎아내리는 코멘트는 거의 없고, 대신 발라드와 R&B 창법이 훈련량이 많이 필요해서 이제 거의 쓰이지 않는다거나 아이돌의 절실함이 줄었다는 식의 구조적인 진단이 많았다.

동방신기, 샤이니, 인피니트를 향한 팬심이 담긴 개인적 서사도 많이 달렸는데 이 중 다수가 자신이 케이팝에 입문한 시점과 그룹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어 오래된 팬층의 애착이 여전히 강하다는 걸 보여준다.

다만 이런 반응은 실제로 2세대를 겪은 사람들이 몰린 결과일 수 있어 케이팝 전체 여론으로 확대해서 읽을 필요는 없다. 향수는 언제나 그 시절을 아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강하게 나온다는 점을 감안하고 보면 좋겠다.

5번 읽음

출처: YouTube BRISxLIFE · 「These ICONIC K-Pop Songs Had Me Out of My Chair... | K-Pop Flashback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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