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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서울 좁고 긴 아파트를 고친 디자이너 집, 해외 반응 갈렸다

아늑하다는 호평과 사무실 같다는 비판이 함께 나왔다

반응의 온도

143개 중 24 선별

긍정54%부정21%중립25%

비판 관점 8,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NEVER TOO SMALL조회 167,502유튜브 원본에서 보기 ↗

이 영상은 뭔가요

해외 소형주택 전문 채널이 서울의 길쭉한 56제곱미터 아파트를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직접 고친 사례를 소개했다. 댓글은 이 집의 구조와 가구 배치, 그리고 채널이 소개해온 다른 서울 원룸들과의 차이점에 반응이 몰렸다.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길쭉한 형태를 어떻게 풀었는지였다. 문을 없애 공간을 연결한 방식, 발코니를 실내로 들인 방식, 창가 바와 냉장고 위치 등 구체적인 디자인 선택 하나하나를 짚는 댓글이 많았고 그만큼 호평과 비판이 같은 지점에서 갈렸다.

한편 이 채널에 처음 등장한 한국 집으로 보인다는 반응도 있었고, 집주인으로 보이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채널의 최근 경향에 대한 지적도 함께 나왔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1. 01

    문을 없앤 개방적 구조, 발코니를 들여 만든 공간, 세라믹 커피 바 등 길쭉한 집을 살린 구체적 디자인 선택을 좋게 본 댓글이 많았고, 자연을 닮은 바위 뷰와 채광 배치를 특히 좋아하는 반응이 있었다.

  2. 02

    테이블과 단단한 표면이 지나치게 많아 집보다 카페나 사무실 같다는 지적, 냉장고 위치와 재료·색감에 대한 아쉬움을 짚는 비판이 여러 건 나왔고 극단적 미니멀리즘이 임시 거처처럼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었다.

해외 댓글 24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

  • 칭찬@wittestair추천 152

    네버투스몰에 소개될 기회를 얻은 게 정말 영광이에요. 저희가 오랫동안 즐겨 본 채널이거든요. 네버투스몰이 서울의 다양한 생활 방식을 더 많이 소개해 주면 좋겠어요.

    I'm truly honored to have the opportunity to be featured on NTS that we’ve enjoyed for a long time. I hope NTS can continue to feature more diverse ways of living around Seoul.

  • 비판@cihanozbag8755추천 69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주방 카운터에서 이어지는 바/커피 공간이에요. 특히 바위 풍경을 바라보는 방식이 집에 자연동굴 같은 느낌을 주더라고요. 다만 거실과 식사 공간 전체에 테이블이 너무 많아서 집이라기보다 카페나 코워킹 스페이스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창가 바를 작업 공간으로도 겸할 수 있게 디자인했으면 거실의 큰 테이블을 없앨 수 있었을 텐데요. 그러면 편하게 마주 앉을 수 있는 좌석 공간이 생겼을 거예요. 그리고 냉장고가 거실에서 너무 잘 보여요. 전체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지만, 테이블을 줄이고 좀 더 짜임새 있는 좌석 배치를 했으면 집이 더 따뜻하고 균형잡혀 보였을 것 같아요.

    My favorite detail is the bar/coffee area extending from the kitchen counter. I especially love how it faces the rocky landscape, giving the home a beautiful, natural cave-house feeling. However, I think there are too many tables throughout the living and dining areas, which makes the space feel a little more like a café or co-working space than a home. The window bar could have been designed to double as a workspace, allowing the large table in the living area to be removed. This would create more room for a comfortable, face-to-face seating arrangement. I also think the refrigerator is a little too visible from the living area. Overall, there are some beautiful ideas here, but fewer tables and a stronger seating layout would make the home feel warmer and more balanced.

  • 칭찬@alessandromartintv8381추천 27

    혹시 최초 한국 출연 같은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네버투스몰 정신이 잘 드러난 집이네요. 네버투스몰 철학이 한국에도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

    최초 한국집 출연 같은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네버투스몰 다운 집이네요. 네버투스몰 정신이 한국에도 널리 퍼졌으면합니다. Is this the first Korean home featured on Never Too Small? Haha, congratulations! It really feels like a quintessential Never Too Small home. I hope the Never Too Small philosophy spreads more widely in Korea as well.

    에디터 주석  원문에 영어와 한국어가 섞여 있으며, 영어 부분은 한국어 부분을 보충·확인하는 성격. 한국어만 유지.

  • 유머@JustBecause446추천 12

    고양이가 나오는 에피소드마다: 야, 아름답게 디자인한 좁은 공간 봤어? 시청자: 오마이갓 고양이 봐!!! 😍

    Every episode with a 🐱 NTS: look at this beautifully designed small space! Audience: AWWW LOOK AT THE CAT! 😍

    에디터 주석  NTS = 'Never Too Small' 채널명

  • 질문@deniseferron3397추천 10

    내가 했다면 거실을 침실로, 침실을 거실로 썼을 것 같아요.

    I love what they’ve done to the space. If it were me, I would have used the living room as a bedroom, and the bedroom as a living room.

  • 비판@liaf3976추천 10

    네버투스몰 대부분의 아파트를 좋아하고, 이 길쭉한 공간을 집으로 만든 거 정말 감탄스럽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임상적이라 할까, 사무실 같아요. 어디든 단단한 표면만 있어서, 하루 끝나고 쉬고 싶을 때 앉을 푹신한 의자가 없네요.

    I love most apartments on NTS and I admire turning this long space into a home, however for me this is very clinical, like an office, every seat is a hard surface, where's the squashy soft chair for relaxing in at the end of the day!

    에디터 주석  clinical = 사무실처럼 차갑고 개인적 온기가 부족한

  • 칭찬@GrahamSmith1616추천 9

    잘 생각해서 집을 꾸렸고, 영상도 잘 만들었네요. 세라믹 커피 바가 정말 흥미로워요. 전통적인 주방 형태는 아니지만 이 위치에서 정말 말이 되네요. 정말 제 주방의 수납과 작업 공간의 관계를 생각해 보게 해줬어요. 정말 유용했고, 다른 곳에서는 못 찾을 아이디어예요. 감사합니다.

    Well thought out home, well thought out video. The ceramic coffee bar is really interesting, not a traditional kitchen form but making so much sense in this location, really has me thinking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storage and workspace in my kitchen. Very useful, and not something I would have found elsewhere. Thank you.

  • 유머@amylikeswombats추천 6

    한 순간 그 사람이 "내가 고양이도 직접 디자인했어" 이러는 줄 알았네 ㅋㅋ - 정말 아름다워

    For a sec I thought he said "I designed the cat myself" haha - beautiful

    에디터 주석  I designed the cat myself = 고양이까지 인테리어의 일부로 만들었다는 농담

  • 칭찬@lynnedavies8467추천 5

    이 길쭉한 형태의 흐름을 정말 좋아하고, 주인과 디자이너가 이 특징을 정말 잘 살렸어요. 문이 없다는 개념(욕실 빼고는 당연)도 좋아하는데, 개방감을 더해주고 공간들을 연결해 줘요. 거실의 책상/테이블이 정말 독특한데, 진짜 마음에 쏙 들어요. 정말 똑똑한 아이디어예요. 발코니를 실내로 들여와서 공간을 더 활용한 거 엄청 좋아요. 실외 공간이 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이 집이 동네 자연이랑 정말 가까우니까 이게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소파도 좋아해요. 특별히 푹신해서 몸을 비비는 식의 가구는 아니지만, 이 더 실용적이고 산업식 디자인을 정말 좋아해요. 시각적으로 정말 끌려요. 채널의 주인공은 항상 동물들이에요. 이 집도 예외가 아니네요. 고양이가 정말 귀여워요. 주인분들이 멋진 집을 우리한테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네버투스몰'님도 또 멋진 에피소드 만들어 주셨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모든 좋은 것이 함께하길 바랄게요 x

    I very much like the long thin flow of this apartment & the Owner/designers have made very good use of this feature - I also enjoy the no door concept (except for bathroom areas of course) - this adds to the open footprint & the connection of the spaces - The desk/table in the lounge area is very unique & really appeals to me - a very clever idea - Bringing the balconies indoors to utilise the spaces more thoroughly is so beneficial & though a little outdoor space would be good, the fact that this apartment is so close to neighbourhood nature then this has been the best move for the home overall - I do love the sofa & though it's not a particularly sumptuously inviting piece of furniture to snuggle on I really do love this more utilitarian/industrial design, it's very catching to the eye - The star of any vlog is always the animal companions - & it is no different here - your cat is divine - Thank you to the owners for allowing us into their wonderful home for a tour - & to 'Never too small' another great episode, thank you for all you offer here - As always I wish All good things to you x

  • 비판@kimioapps3536추천 5

    말하기 싫지만 이 아파트는 잘 디자인되지 않은 것 같아요. 좋은 요소들이 있긴 하지만 재료감이랄까 색감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어요. 거실 공간도 답답하고, 밖의 바위를 바라보는 카운터도 그 질감과 색깔을 반영할 수 있었는데 안 했고요. 냉장고는 그냥 구석에 떠 있고, 이케아 옷장도 따로 통합되지 않았어요.

    I hate to say this but this is not a well designed apt. Sure there are great elements but its bland and no thought was put into materiality or color. The living space is cramped, the countertop facing the rock outside could have echoed the texture/color. There is no integration with a fridge just floating in the corner and an unintegrated ikea wardrobe.

  • 경험담@ОксанаА-ц7н추천 5

    침실 옷장이랑 똑같은 크기 옷장을 나도 다 써요! 나는 자기가 마치 넝마주이 같은 기분이 든다고 했는데 저랑 똑같네요 😳. 차와 커피 공간이 정말 좋았어요! 👍

    Я использую весь шкаф для одежды сама такой же как пары в спальне! Я чувствую себя барахольщиком 😳. Очень понравилось пространство для чая и кофе!👍

    에디터 주석  원문은 러시아어. "I use my entire wardrobe for clothes, the same size as in the couple's bedroom!"로 해석됨. 댓글 작성자가 자신도 비슷한 크기의 옷장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보임.

  • 비판@michelestapleton추천 4

    거실을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어요. 저 집에서 사람들을 초대하거나 즐기는 모습이 안 보여요. 냉장고 위치도 별로였어요.

    I wish he had done more with the living room. I don’t see them hosting/entertaining in this home. Also, the fridge location is a failure.

  • 경험담@sofiamartos2266추천 4

    저 사람들은 TV도 안 보고, 소파에 누워 시간 보내지도 않네요. 옷도 별로 없고요. 신기하네.

    Ellos no ven la TV, ni se tumban juntos en el sofá. Tampoco tienen mucha ropa. Es curioso.

  • 비판@JhonPaulCortez추천 4

    이 채널 방향을 잃은 것 같아요. 60제곱미터가 작은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요즘 몇 년 동안 똑똑한 좁은 공간 생활법에 관한 콘텐츠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지금 대부분의 영상은 '디자이너가 좁게 살기' = 편하게 좁게 살려고 엄청 돈 쓰기 이런 식이 됐어요.

    This channel has lost the plot. 60sqm is not small. And in the last few years, there's less and less content about smart small space living. Most of their videos now feature "designer living with less footprint" = spending a fortune to live small comfortably

    에디터 주석  원문은 "spending a fortune to live small comfortably" = 많은 비용을 들여 좁게 살아도 편하게 만들기

  • 비판@Lia-li3yc추천 4

    정말 똑똑하고 영리한 공간 활용이에요. 디자인 너무 좋아요! 한 가지 다르게 했으면 하는 부분은 침실 발코니를 열린 상태로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자연과 더 가깝게 앉을 수 있는 멋진 실외 공간이 될 수 있었을 텐데요. 지금 폐쇄된 발코니 공간이 그렇게 잘 활용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빨래는 열린 발코니에서도 말릴 수 있고, 세탁기 접근 문을 침실 내부 벽에 달았으면 좋겠어요.

    Really great and clever use of the space! Love the design! The only thing I would have done differently is I would have kept the balcony off the bedroom open. It would be a lovely outdoor place to sit and be close to nature. I don't think the closed off balcony space in the bedroom is currently being used that well to justify removing a balcony. The laundry could still be hung and dried on an open balcony, and I would have moved the door entrance to the washing machines so they can be accessed from a door on the wall inside the bedroom instead.

  • 비교@maena81추천 3

    길쭉한 공간이라 어렵긴 한데, 창이 크기도 하지만 밖의 장애물 때문에 빛이 많이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침실보다 작은 공간이라도 거실을 채광이 가장 좋은 곳에 두는 게 완벽히 말이 됐어요. 밝은 색상, 유리, 세련된 프레임 가구를 써서 공간을 최대한 넓어 보이게 한 게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냉장고를 더 통합적으로 처리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카운터 아래 매장형 냉장고랑 창고실에 별도 냉동고 같은 거 말이에요.

    It's a challenging space, being so narrow and while there are big windows, they are few and don't let in a lot of light due to outside barriers. Which is why it made perfect sense to me to keep the living in the lightest area even if this is a smaller space than the bedroom. Really nice to see how they used light colors, glass and sleek framed furniture to optimize a feeling of spaciousness. I would have liked a more integrated solution for the fridge, maybe an undercounter built-in and an extra freezer in the storage room?

  • 칭찬@todaytoo_추천 3

    서울 원룸·로프트들이 다 똑같은 감성으로 우르르 나오는 영상들을 진짜 많이 봤는데, 이 영상의 인테리어 선택이 훨씬 더 좋게 느껴지네요! 모든 게 아늑하고 편안해 보이는 게 너무 좋아요 :)

    appreciate the interior design choices a lot more since i've watched waaaayy too many videos of seoul one-room studios-slash-lofts that follow the exact same recipe aesthetic-wise!! in love with how cozy and comfortable everything looks :)

  • 칭찬@Bea10888추천 3

    네버투스몰이 집주인이 직접 디자인한 집을 소개한다는 게 좋아요. 그들이 어떻게 각 공간을 쓰는지에 따라 디자인이 어떻게 모든 취향을 반영했는지 보여주니까요. 길쭉해 보이지만 여전히 광활한 느낌이 드네요.

    i like that NTS features a home designed by the homeowners. it shows how their design integrated all their preferences, on how they use each part. It may look so long, yet it still feels spacious.

  • 비판@C--A추천 3

    서울 남한 🇰🇷이라고 해서 색상이랄까 개성 있는 감성이 더 많이 나올 줄 생각했는데.

    I've expected more personality more colours with it being Seoul South Korea 🇰🇷

    에디터 주석  원문에서 "I've expected more personality more colours" = 색상과 개성이 더 있을 줄 기대했다는 뜻으로 보임

  • 질문@niainclouds추천 2

    이 집은 실제로 살고 있는 느낌도 있고 기능적이면서도 답답하지 않아서 좋아요. 춤을 추는 사람이 나오는 집을 보고 싶어요. 보통 춤을 추려면 바닥 공간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나는 1000평방피트도 넘는데 가구가 거의 없어요. 근데 저만큼 좁은 공간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love that this one feels lived in and functional but not cramped. i would like to see a home featuring a dancer, who usually requires a lot of floor space to work. i have over 1000sqft, barely furnished, but i wonder how people with less space do it

    에디터 주석  원문은 'over 1000sqft'로 단위 혼용. 문맥상 댓글 작성자가 오타 또는 자신의 집 규모를 부정확히 기억한 것으로 보인다.

  • 질문@maud375추천 2

    거실이랑 침실 공간을 왜 안 바꿨어요?

    Why not switch the living room and the bedroom spaces ?

  • 칭찬@MarquisedeWhat추천 2

    단순함과 미니멀리즘에 대한 철학이 정말 일관되게 잘 드러나 있고, 동시에 실용성, 기능성, 채광도 잃지 않았어요. 그 바위 벽도 자연의 흔적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좋아요. 서울에서 그런 자연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좋은 발견이었어요. 하나 아쉬운 부분은 욕실 문이 열리는 방향이 바로 화장실을 향하고 있다는 거예요. 좀 더 프라이버시를 위해 그 부분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Love the commitment to simplicity and minimalism here; they have really committed, but also stayed true to usability, function, and light. Even that rock face view works, being a reminder of nature! Very nice to discover that evidence of nature in Seoul. The only thing that does not work for me is the bathroom door that opens directly facing the toilet. They should change that, for a little more dignity and privacy.

  • 비판@olgadeabreu추천 2

    도전적이고 복잡한 공간이네요.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식사 공간을 작은 어린이 침실로 개조하고, 빛을 통과시키는 슬라이딩 문을 달 수 있을 거고, 석벽 뷰 바를 매일 쓰는 식탁으로 만들면 될 것 같아요. 거실 발코니 반투명 커튼 색깔은 개선 여지가 있고, 주방은 정말 잘 됐으며, 금속 선반 사용은 교리 있게 생각한 것 같고 아파트의 최고 장점이라 생각해요. 근데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이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 확실하지 않아요. 침실, 거실 같은 몇몇 공간이 지나치게 비인격적이고 평탄하고 단조로워 보여요. 마치 임시로 사는 집이거나, 전세 집이거나, 덜 완성된 상태 같은 느낌이에요. 물론 개선할 여지는 충분해 보이지만요.

    Es un espacio retador y complicado, creo que llegado el momento de tener hijos podrían reconvertir el comedor en una pequeña habitación infantil con puertas corredizas que dejen pasar la luz, mientras usan la barra que tiene vistas a la pared de piedra como comedor diario. El color de las cortinas traslúcidas del balcón de la sala se puede mejorar, la cocina muy bien, y el uso de repisas de metal me parece ingenioso y apropiado sin dudas lo mejor del apartamento; no estoy segura de que el minimalismo llevado al extremo funcione, hay áreas que lucen demasiado impersonales, planas, monótonas, como la habitación y la sala, carentes de todo interés estético, como si fuera un hogar temporal, rentado, o inconcluso, pero sin dudas mejorable.

  • 칭찬@ViktorUE추천 1

    이거 정말 좋아요. 비정형 공간이 얼마나 기능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보는 게 좋아요. 저 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I like this, a lot. How an atypical space is used very functionally. I can imagine living there happily.

에디터 노트

이 영상은 호평과 비판이 같은 요소를 두고 정반대로 갈린 점이 특징적이다. 세라믹 바나 발코니 활용, 문 없는 구조를 두고는 창의적이라는 평가와 온기가 없다는 평가가 동시에 나왔는데, 이는 미니멀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보는 시각차를 그대로 보여준다.

채널의 방향성에 대한 의견도 짚을 만하다. 60제곱미터가 작지 않다며 채널이 원래 다루던 좁은 공간 생활의 지혜에서 멀어졌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이는 이 집 자체보다는 채널이 다뤄온 '작은 집'의 기준이 달라졌다는 문제의식으로 보인다.

집주인으로 추정되는 댓글이 채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점도 눈에 띈다. 다만 이것이 실제 집주인인지는 댓글만으로 확인할 수 없다.

선별 기준상 비교 관점은 하한 2개에 못 미치는 1개만 확인됐습니다. 이 영상의 댓글에서 실제로 그만큼 적었다는 뜻이며, 균형을 맞추려고 없는 반응을 끼워 넣지는 않았습니다.

4번 읽음

출처: YouTube NEVER TOO SMALL · 「Interior Designer Transforms His Long Narrow Seoul Apartment, 56sqm/603sq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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