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처럼 서울 누빈 형제 브이로그, 해외 시청자들 반응은
맛집 정보와 재회 서사에 감사 댓글 몰려
반응의 온도
123개 중 25개 선별
비판 관점 2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에 못 미쳤습니다. 이 영상에서 확인된 해외 시청자의 비판이 그만큼입니다
반응의 온도
편집팀이 고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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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관점 2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에 못 미쳤습니다. 이 영상에서 확인된 해외 시청자의 비판이 그만큼입니다
이 영상은 뭔가요
이 영상은 채널을 운영하는 남매 중 형제로 보이는 케빈과 마이크가 서울에서 음식, 쇼핑, 올리브영, 오래된 동네를 둘러보는 브이로그로 보인다. 댓글만 보면 이번 편은 단순한 관광 소개보다 형제간의 재회, 케빈과 마이크라는 두 캐릭터의 케미, 그리고 구체적인 장소 정보에 시청자들이 크게 반응한 편이었다.
댓글 다수는 영상에 나온 가게 이름과 주소를 공유해주는 데 대한 감사, 스시집이나 에어비앤비 정보를 따로 묻는 질문, 그리고 케빈이 한국인들 옆에서 유독 커 보인다는 유머로 채워져 있다. 피자나 커피 메뉴에 대한 개인적 비교 경험담도 눈에 띄었다. 반면 비판적인 목소리는 많지 않았고, 그나마 나온 것도 여행 자체에 대한 것이라기보다 일본 여행과 비교하며 아쉬움을 표한 정도였다.
전체적으로 이 영상은 정보성과 감성적 만족을 동시에 준 편으로 읽힌다. 시청자들이 실제로 구글 맵에 장소를 저장해뒀다고 밝힐 정도로 실용적 반응이 많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 01
장소와 주소를 꼬박꼬박 공유해주는 채널 운영 방식에 대한 감사, 케빈과 마이크 형제의 케미와 재회 서사에 대한 호감, 스시나 커피 메뉴를 보고 자신의 여행 계획을 다시 짜게 됐다는 개인적 후기가 호의적 반응의 중심을 이뤘다.
- 02
비판은 많지 않았지만 한 시청자는 개인적 경험상 일본이 서울보다 여행객으로서 더 편했다며 현지 친척이 없었다면 형제가 서울 대신 일본을 다시 찾았을 것 같다는 이견을 남겼고, 다른 한 명은 여행이 끝나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 자체를 아쉬워했다.
해외 댓글 25개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막대를 누르면 그 관점만 봅니다. 폭이 곧 채택 건수입니다.
- 칭찬@HakunaMatata520추천 65
여러분이 항상 가는 곳과 먹는 음식의 이름과 주소를 공개해주는 거 정말 감사해요. 저는 한국에 다시 가면 여러분이 가본 많은 곳들을 꼭 가보고 싶거든요!
I really appreciate how you guys always post the name and addresses of the places you go to and eat at. Whenever I come back to Korea, I can't wait to try many of the ones you've all been to!
- 칭찬@lisaanderson8235추천 18
그 첫 입에 들어간 스시... 마이크 얼굴이 눈썹에서부터 턱까지 완전 웃고 있었어요! 🤗 형/누나 재결합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어요. 케빈과 마이크가 한국 방문하는 영상들 정말 많이 즐겼어요. 여행할 기회와 자원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
That first bite of sushi... I think Mike's whole face was smiling! From his eyebrows to his chin! 🤗And the whole brother/ sister catch up was such a good idea too. 👍🏻 I have enjoyed these videos of Kevin and Mike visiting so MUCH. I'm so glad they had to opportunity and resources to travel to Korea again.
- 칭찬@FirstnameLastname-dy9qh추천 11
이 브이로그는 정말 편하고 직관적이에요. 친구분들 간의 우정과 회사가 좋은 모델이 되고 있네요. 케빈과 마이크, 자주 한국에 와요.👍
This vlog is very chill, straightforward. Their friendships and company is a good model. Go back and visit Korea more often Kevin & Mike.👍
- 경험담@anumkhursheed89추천 7
베트남 영상 본 후에 토론토 콩 깨페를 가봤어요... 코코넛 슬러시 커피가 이제 제 새로운 중독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I tried Cong Caphe in Toronto after watching the Vietnam videos...coconut slush coffee is now my newest obsession! SO YUM!!
- 비교@ajohnson6904추천 6
24:40 한국의 피자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왔어요! 1980년대 초에 있었어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갔는데, 도우가 스파게티처럼 늘어져 있었어요. 웃겨요. 과장이 아니에요! 그걸 피자라고 부르고 메뉴에 올려놓은 게 정말 충격이었어요. 그 후로 한국에 여러 번 다시 갔는데, 이제는 인생 최고의 이탈리안 피자가 한국에서 먹은 거라고 할 수 있어요. 24:40
24:40 Korea has come a LONG way with pizzas! Was there in the early 1980's. Went to an Italian restaurant, and the dough was as limp as spaghetti. Lol. Not an exaggeration! It was shocking that they called it pizza and put it on the menu. Went back to Korea several times over the years, and I can now say that one of the BEST Italian pizzas I've ever had in my life was in Korea. 24:40
- 칭찬@sktub569추천 4
케빈이 의견을 물어볼 때 자기가 느끼고 본 것을 표현할 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거 좋아해요. 마이크 말에 동의합니다. 최근에 도쿄 갔을 때도 2000년대 추억의 분위기가 있었어요. 캐나다 여행 기대돼요.
Appreciate Kevin looking for words to describe how he feels and what he sees when you ask him for his opinions. Agree with Mike, when I recently went to Tokyo the city had a retro vibe back to the 2000s. Looking for your trip to Canada.
- 경험담@newchapterasmr추천 3
매일 서울 거리들이 그립고, 여러분 영상으로 대리만족 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I miss the streets of Seoul every single day and I can live vicariously through your videos a little but, so thank you.
- 유머@robopecha추천 3
신용카드 뽑기 가챠가 웃겨요. 동전 없이 그 기계를 돌리는 게 진짜 이상하긴 해요! 하지만 요즘 아무도 동전을 안 가져가니까요.
the credit card gachas make me laugh, because turning the thing is so weird without a coin! but yeah, nobody has coins anymore.
에디터 주석 'credit card gachas' - 신용카드로 하는 뽑기 기계를 말하는 것 같음. 일본식 자동판매 뽑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
- 칭찬@cheryll8008추천 2
진심 마이크와 케빈은 이 채널에 훌륭한 추가 멤버들이에요. 사람들이 저 두 친구들을 진짜 좋아해요. 휴가를 진짜 잘 즐긴 것 같네요. 형제분이 재결합하신 거 너무 좋아요. 이 올리브영이 이렇게 유명하니까 말레이시아 친구들도 서울에만 가려고 비행기를 탈 정도예요.
Seriously Mike & Kevin are great additions to this channel. People are genuinely inlove with those 2 blokes. Looks like they reallt enjoyed their holiday. I am happy that you siblings are reunited. Man, this Olive Young is so famous even my friends from Malaysia wil fly to Seoul just to get Olive Young
에디터 주석 'brocation'은 'brother vacation'의 조합으로 보임. 형제 휴가 정도로 번역했으나, 원문의 'holiday'를 택함.
- 경험담@SushiYama55추천 2
이 시리즈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끝났으면 좋겠어요 🥹 건대도 보니까 너무 좋다! 2016년에 거기서 1년 동안 살았는데, 정말 별로 바뀐 게 없는 게 신기해요!
I‘m really enjoying the series, I don’t want it to end 🥹 also so nice to see 건대! I used to live there for one whole year back in 2016, it’s crazy how little has changed since then!
- 유머@JFtown추천 2
롤 사라가 가파종(편의점) 가게에서 '정말?'이라고 얼마나 빨리 말했는지 봤어요. 완전 공감돼요. 저도 항상 검은 고양이 버전을 찾으려고 하거든요.
Lol, Sarah at the gapachon shop, and how quickly she said "are you sure?" I totally understand though, I am always looking for the black cat versions
에디터 주석 'gapachon' - 편의점 체인으로 보임. '검은 고양이'는 편의점 브랜드 마스코트를 의미하는 것 같음.
- 칭찬@Vincent-ll5yp추천 1
3주 전부터 한국 스킨케어 제품으로 바꿨는데 정말 좋아요! K-뷰티에 완전 빠져버렸어요. 올리브영이 미국에 더 많은 매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I did the switch over to Korean skincare products 3 weeks ago and it's been amazing! I've been all Kbeauty'ed out. I wish Olive Young had more physical stores in the US that would be heaven!
- 칭찬@mercadocm추천 1
제 구글 맵에는 여러분 영상에서 봤던 빵집들로 가득 차 있어서, 한국에 다시 방문할 때 쓸 수 있어요! 항상 브이로그 즐겨봅니다.
My Google Maps that doesn’t work in Korea is full of saved bakeries from your videos for when I come back for a visit! Always enjoy watching your VLOGs.
- 칭찬@SmallTeapot-IB74추천 1
일요일 쇼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서울과 한국의 다른 방문 장소들을 잘 보여주고 있네요. 피자 위에 파인애플이 없는 걸 눈여겨봤어요. 케이크 쇼핑몰에서 빼먹은 거네요. 다음 주 에피소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재미있게 봤어요.
Nice show on Sunday Thankyou and really showing Seoul and other South Korea places to visit. I did notice no pineapple on the pizza. What a tease in the cake shopping mall. looking forward to next week episode. Thank You all for the entertainment and fun You have.
에디터 주석 오타나 문법이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의미 추측으로 번역. 'tease in the cake shopping mall'의 정확한 의미 불명확.
- 비판@tiny6406추천 1
어머, 그 말차 팥빙수 아이스 카푸치노 봤어요? 진짜 맛있어 보여... 우리 팀 홀든 없으면 좋겠어요 😢
Omgeee the matcha bingsu iced capp looks sooo good...wish we had it in our Tims 😢
에디터 주석 Tim Hortons(팀 홀든스)를 'Tims'로 약칭함. 캐나다 커피체인.
- 비판@TheologyMukbang추천 1
돌아가야 하는 게 아쉽네요. 😢
Sad they have to go back. 😢
- 질문@Chloelocks34추천 1
11:57 스킨케어 박스 아직 진행 중인가요? '아임 프롬(I'm From)'의 인삼 세럼 같은 거 받고 싶어요. 너희 둘 다 사랑해!! 💚
11:57 are you still doing that skin care box? I could totally go for some more of the Ginseng Serum by “I’m From”. Love you two!! 💚
- 경험담@Melanie-qb1lu추천 1
그 코코넛 커피 스무디가 도쿄에서 먹은 것보다 훨씬 맛있어 보이네요 😅 이제 12월에 서울 다시 방문할 때 시간을 따로 빼야 할 것 같아요. 벌써 강남 칠포틀레 방문 시간을 예약해놨는데, 한국 음식도 다 먹고 싶으면서 베트남 음식, 멕시칸도 다 먹어야 되니까 바쁘네요 🤣
That coconut coffee smoothie looks so much better than the one I found in Tokyo 😅 Now I need to consider if I need to budget time for one when I visit Seoul again in December. I’m already setting time aside to visit Chipotle in Gangnam when we are there. I can’t get all of the Korean food I want when I also have to fit in Vietnamese and Mexican too 🤣
- 유머@Sarian4W추천 1
케빈이 한국 사람들 옆에 서니까 정말 거인처럼 보이네요. 불쌍한데... 그 의자도 그한테 너무 낮아 보여요. 드디어 교호와 케빈의 데이트네요. 너무 귀여워요.
Kevin looks like a giant next to the Koreans. Poor guy. That seat must be so low for him. Finally, Kyho and Kevin date night. So cute.
- 질문@EllieZelker2004추천 0
북한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중국이나 러시아를 거쳐서 입국해야 하는데, 혹시 북한 방문 영상을 찍으실 생각도 있나요? 한국전쟁 역사 같은 영상도 한국 역사박물관에 방문하시면 찍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What is your opinion on North Korea? Would you 2 ever do a video on visiting North Korea, you do have to go through China or Russia just to directly get into the country. Would you do a video on history like the Korean war if you visit a Korean history museum someday if you get the chance?
- 질문@jonathanbrodsky8001추천 0
안녕하세요 사라!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그 스시 히야마 가게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구글 맵에서 검색이 안 되고 이름이나 위치/주소로도 못 찾겠어요... 감사합니다!!!
hi Sarah ! nice one as usual. can I ask you for the sushi hiyama place? can't seem to find it in google maps nor by name or direction/address.... thanks so much !!!
- 질문@winsomeleith2896추천 0
안녕하세요, 형이 쓰신 에어비앤비의 이름이나 링크를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Hello, Can you share the name or link for the air BnB your brother used.
- 비교@lizardears4861추천 0
제 개인적인 경험상 일본이 서울보다 분위기도 더 좋고 여행객으로서 훨씬 편했어요. 만약 현지 친척이 없었다면 케빈과 마이크가 서울보다는 일본을 다시 방문했을 것 같은데요.
From my own personal experiences, Japan had a better vibe and was so much easier as travellers than Seoul. Without local relatives, I wonder if Kevin and Mike would’ve revisited Seoul rather than Japan.
- 경험담@readysetsleep추천 0
지난번에 한국 방문했을 때 쇼핑 스트릿 시장들 다 다녀왔어요. 근데 시간을 미리 확인을 안 했어서, 어떤 곳은 저녁에만 열고 특정 요일에만 여는 데도 있더라고요.
Last time I visited Korea I visited all the Shopping Street Markets. But I didn't check on the times, some open only in the evening or certain days of the week.
- 유머@TheMaggietron추천 0
이제 매년 이렇게 해야 돼요 😂 미안해요, 마이크와 케빈 회사들한테. 너네는 매년 휴가 승인해줄 수밖에 없어요.
now you guys have to do this every year 😂 sorry, mike and kevin's companies. you have no choice but to approve their annual brocation trip
에디터 주석 'brocation'은 '형제 휴가'의 조합인데, 여기서는 회사 휴가(brocation/business vacation)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
에디터 노트
이 영상에서는 이견이 거의 나오지 않았고 대신 실용적인 정보 요청과 개인적인 추억담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스시집 위치나 에어비앤비 링크를 묻는 질문이 여럿 달린 것을 보면, 이 채널이 단순 관람용을 넘어 실제 여행 계획에 참고되는 자료로 소비되고 있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
한국에 살았던 경험이 있거나 다시 방문을 계획 중인 시청자들의 댓글이 유독 많다는 점도 눈에 띈다. 건대 거리가 예전과 달라지지 않았다는 회상이나, 도쿄에서 먹은 커피와 서울의 커피를 비교하는 댓글들은 이 채널의 시청자층이 단순 구경꾼이 아니라 한국과 이미 어떤 형태로든 연결된 사람들이라는 인상을 준다.
유일하게 나온 비교성 이견, 즉 일본이 서울보다 여행지로서 더 편했다는 댓글은 좋아요 수가 낮아 큰 공감대를 얻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런 소수 의견이 존재했다는 사실 자체는 균형 있게 기록해둘 필요가 있다.
선별 기준상 비판·이견 관점은 하한 3개에 못 미치는 2개만 확인됐습니다. 이 영상의 댓글에서 실제로 그만큼 적었다는 뜻이며, 균형을 맞추려고 없는 반응을 끼워 넣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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