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최악' 패스트푸드 체인 먹방에 해외 반응 갈렸다
팝아이스 혹평 쏟아지고 KFC는 뜻밖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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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관점 8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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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뭔가요
채널 Jimmy Kim이 한국에서 평가가 낮은 패스트푸드 체인들을 직접 먹어보는 영상에, 해외 시청자들의 댓글이 몰렸다. 댓글로 미루어 보면 영상은 팝아이스, KFC, 타코벨, 쉐이크쉑, 롯데리아 등을 다룬 것으로 보이고, 그중 가장 많은 언급과 가장 강한 감정이 쏠린 곳은 팝아이스였다.
팝아이스 한국 지점에 대해서는 사진이나 실제 방문 경험을 근거로 실망을 표한 댓글이 여럿이었고, 좋아요 수도 높은 편이었다. 반대로 KFC나 롯데리아처럼 한국에서 흔히 저평가된다고 알려진 체인에 대해서는 오히려 품질이 좋았다는 반박성 댓글도 나왔다.
타코벨, 쉐이크쉑, 파이브가이스 등 개별 매장 경험을 공유한 댓글도 있었는데, 가격과 현지화 메뉴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한국 프라이드치킨 체인의 존재감이 미국 브랜드 체인의 흥망에 영향을 줬다는 해석이 자주 나왔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 01
KFC와 롯데리아처럼 한국에서 저평가되는 걸로 알려진 체인이 실제로는 양 많고 신선하다는 호평이 나왔고, 그 이유로 맘스터치 같은 로컬 치킨 브랜드와 경쟁 구도,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의 높은 완성도가 꼽혔다.
- 02
팝아이스 한국 매장에 대해서는 샌드위치 생김새와 품질을 두고 부끄럽다거나 사기 같다는 혹평이 이어졌고, 예전 철수 이력과 경영 실패를 지적하는 댓글도 있었다.
해외 댓글 30개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막대를 누르면 그 관점만 봅니다. 폭이 곧 채택 건수입니다.
- 비판@ohnosmoarlulcatz추천 320
KFC가 한국에서 나쁜 평판을 받는 건 로컬 프라이드치킨 체인들이랑 경쟁해야 해서인 것 같아.
I feel KFC is only getting a bad rep in Korea because it has to compete with a lot of local fried chicken chains.
- 비판@luthaeris1추천 141
어라, 팝아이스 경영진이 한국에서 망쳤네😅
Damn, someone in Popeye's management f'd up in Korea😅
- 비판@Eldo-uf7km추천 68
그 팝아이스 치킨 샌드위치 사기네 생김새도 끔찍한데 이걸 팔다니 뻔뻔하네
That popeye chicken sandwich is a scam and looks awful, the audacity to sell that lol
- 비판@toastybisks추천 54
한국 팝아이스는 진짜 부끄럽네. xD 미국이랑은 완전 다르네..뭐 하는 거야.
Popeyes in Korea is embarrassing. xD It's not like that in the US..wth.
- 비교@TripleSomething추천 19
영국 팝아이스의 치킨 샌드위치는 거대한 닭 가슴살이야. 한국 건 너무 안 타까워.
Chicken Sandwich from Popeyes in the UK is a massive chicken breast. This is so sad.
- 비판@suchhun추천 9
패스트푸드치고 비싼데. KFC에서 한 가지 사먹으면 다른 데서 괜찮은 밥 한 끼를 사먹을 수 있어...
It expensive for a fast food. For a single item at KFC you could get a decent meal instead...
- 칭찬@golbinnom추천 7
타코벨의 김치 감자튀김이 장난 아니네 국제적으로 팔아야 할 것 같은데
the kimchi fries at taco bell look crazy needs to be an international item
- 비판@wartozen추천 7
KFC랑 팝아이스가 한국에서 별로 인기 없는 이유는 맘스터치라는 브랜드가 있어서인데, 그게 아마 한국에서 제일 좋은 치킨 샌드위치를 만들 거야.
The reason kfc and popeyes isn't very popularly in Korea is because there's a brand called mom's touch that makes probably the best chicken sandwiches in Korea.
- 경험담@AkealSenpai추천 5
나 그 팝아이스 강남점 매일 지나다녔는데 이제 왜 항상 텅 비어 있었는지 이해가 돼 ㅋㅋㅋ
17:36 Bro I used to walked pass that exact Popeyes everyday in Gangnam and now I understand why it was always dead there LMAO
- 질문@eukicha추천 4
한국에 칠포틀레 나왔을 때 한번 가봐야겠어! 미국이랑 똑같은지 보고 싶은데
I hope you check out the chipotle when they open in korea! I'd like to see if it's the same as here in the states.
- 비판@Randy.Wuerger추천 3
팝아이스는 한국에서의 과거 브랜드 평판을 극복하기 위해 개선할 점이 많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두 명의 실패한 가맹점주 아래서 운영되었다. 마지막 날들에 팝아이스 코리아는 품질이 매우 좋지 않았다. 새로운 팝아이스 코리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메뉴가 미국에서 판매되는 것과는 꽤 다르다.
Popeyes has some work to do to overcome the past reputation of the brand in Korea. It was in operation from 1990 to 2020 under two failed franchisees. In its last days, Popeyes Korea had very poor quality. I'm not sure what's up with the new Popeyes in Korea but its menu is quite different from what is sold in the United States.
- 비판@wadsworthaaron추천 3
지난번에 쉐이크쉑 갔을 땐 저녁 한끼에 2만 2천 원 정도 들었어. 4천 원만 더 내면 샐러드바 있는 뷔페 먹을 수 있는데. 햄버거 맛은 좋긴 한데 "뷔페보다 낫다"는 정도는 아니더라.
The last time I went to Shake Shack, dinner cost me around 22,000 won (for one person). For 4,000 won more, I could go to an all-you-can-eat buffet with a salad bar. The burgers there are pretty good, but not "better than all-you-can-eat" good.
- 칭찬@paddyrs0740추천 1
마포구에 구스토 타코라는 곳이 있는데 나한테는 정말 좋더라. 평가도 정말 높고. 추천해!
There's a place in Mapo-Gu called Gusto Taco, I thought it was great, and the reviews are really high too. Would recommend!
- 칭찬@amanihall2934추천 1
그 잼 포장 천재네 왜 모든 가게가 이렇게 못 하냐고😵♫🙄 손가락 깨물며 열다가 지쳤어 3:47
that jam packaging is genius like why CANT all stores have it😵💫🙄 sick of tearing my teeth 3:47
에디터 주석 구어체의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옮김. 원문은 "tearing my teeth"로 이디엄적으로 '이를 갈다'의 의미.
- 정정@persianOUTKAST추천 1
@8:25 ... 그건 동의 안 해. 한국에서 정말 좋은 멕시칸 음식 찾으려면 이태원 가야 돼 - 최고는 바토스, 엘 피노 323 정도인데, 코레아노스도 있긴 한데 그건 더 한멕 퓨전 스타일이고 강남의 빌라 게레로, 홍대의 구스토 타코도 있어. 그리고 다들 말한 대로 타코벨은 멕시칸이 아니야. 기껏해야 미국식 텍스멕이지.
@8:25 ... disagree w/ that. if you want some really good Mexican food in Korea, you need to go to Itaewon - the best is probably *Vatos* , *El Pino 323* , there's also *Coreanos* but that's more Korean-Mexiccan fusion can also try *Villa Guerrero* in Gangam (reasonably priced despite the location) & *Gusto Taco* in Hongdae also, as others have said, Taco Bell isn't Mexican. at best it's American version of Mexican inspired Tex-Mex
에디터 주석 Tex-Mex = 텍사스-멕시코 스타일 음식. 미국 남부에서 발전한 퓨전 요리로, 진정한 멕시칸 요리와는 다르다.
- 칭찬@dczech4138추천 0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이 세계 최고 평가를 받으니 KFC가 인기 없는 건 그리 놀랍지 않아.
Korean Fried Chicken is rated as the best in the world, not really surprise that KFC is not really popular.
- 칭찬@tonaruk추천 0
내 생각에, 나 한국에 있는데 지난 2년간 팝아이스랑 파이브가이스는 정말 미쳤어!
In my opinion, Im in korea rn and went for the past two years, POPEYES and FiveGuys are amazing in Korea!
- 칭찬@GreyDuck54추천 0
동의해.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이 훨씬 나은데 왜 KFC랑 팝아이스를 먹어. 미국의 안 튀긴 체인 레스토랑들보다 훨씬 낫더라.
I agree with what you said. Why eat KFC and Popeyes when Korean Fried Chicken is way better. It's better than non fried chicken chain restaurants in America
- 질문@organicgrains추천 0
서울에 올디스 타코스라는 곳이 있어. 거기 타코가 괜찮다고 들었어.
There's a place called Oldies Tacos in Seoul. I hear they have decent tacos.
- 비교@mach1neg추천 0
지난달에 서울이랑 부산에 있었는데 KFC가 진짜 미쳤더라. 양이 엄청 많고 가격은 싼데 치킨이 신선하고 윤기나면서도 기름진 맛이 안 났어. 정말 놀라워서 여행 중에 또 갔어. 공정하게 말하자면 호주 패스트푸드도 괜찮은데 한국의 KFC랑 버거킹이 정말 미쳤어. 맥도날드는 품질 면에서 그럭저럭 비슷했고 솔직히 롯데리아가 내가 먹어본 패스트푸드 중에 가장 별로였어. 다음에 한국 가면 롯데리아 다시 안 갈 것 같아
i was in seoul and busan last month and found KFC to be absolutely incredible there. the serving sizes were huge, the cost was cheap. the chicken was fresh and juicy without being oily at all. it was incredible that i went back during my trip. to be fair i do like fast food here in australia but the KFC and burger king in korea were incredible. the mcdonalds was fairly even in terms of quality and honestly lotteria was the worst fast food i tried. im looking forward to returning to korean kfc on my next trip over there
- 비교@noctivagantlibertine추천 0
미국의 외국 브랜드들도 진짜 실망스러울 수 있어. 나 일본의 요시노야는 좋아하는데 미국에선 형편없고 체인점도 거의 없고, 그리고 졸리비도 필리핀이 훨씬 낫겠지. 그냥 몇 가지 예시일 뿐이야. 라스베가스에 한국 프라이드치킨 체인이 엄청 들어왔는데 솔직히 들쭉날쭉하고 한국에서는 다 훨씬 나을 거야. 옛날 미국 체인들은 수십 년에 걸쳐 정말 맛이 떨어졌어. KFC도 진짜 예전엔 좋았어... 40년 전만 해도. 그래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거 좋아. 이제 이런 실패한 체인들 다 장사 접게 할 때야.
The foreign chains in the U.S. can be really disappointing too, like I love hitting Yoshinoya in Japan but it's pretty bad here (and extremely few locations), and I'm sure Jollibee is probably way better in the Phillippines, just as some examples. We've gotten a ton of Korean chicken chains in Vegas now but honestly they've been pretty hit or miss and I'm sure they are all better inside Korea. All of the older U.S. chains have really just hella fallen over the decades, like KFC genuinely used to be quite good...40 years ago. So I'm happy things are getting more competitive, time to drive all these failed chains out of business.
에디터 주석 요시노야(吉野家)는 일본의 대형 덮밥 체인점. 필리핀 필리핀의 국민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자국 브랜드가 맥도날드를 이긴 드문 사례라 해외 음식 체인의 성공을 예로 들 때 자주 언급된다.
- 비교@ilovelimpfries추천 0
우연의 일치인데, 최근에 겪은 최악의 패스트푸드 경험은 말레이시아 롯데리아였어. 내가 한국에서 가본 롯데리아랑은 완전 반대더라. 버거는 형편없고, 프라이드치킨은 엉망진창이고, 음료 선택지도 뭐 이런 건가 싶었어.
Coincidentally, the worse fast food experience I've had recently was Lotteria in malaysia. I was the complete opposite from any Lotteria I've ever been to in Korea. Burgers are bad, fried chicken was a sloppy mess, and the soft drink selection was WTF.
- 비교@t.anderson6069추천 0
반면에 KFC는 중국에서 엄청 인기 있는 것 같아. 심지어 커피 키오스크도 있더라: KCOFFEE. 미국 입장에서는 정말 이상한데. 내가 할 말은 KCOFFEE가 미국에서 안 나온 이유가 있다는 거야.
In contrast, KFC seems so popular in China. They even have coffee kiosks: KCOFFEE, which is so strange from an American perspective. All I’ll say is there’s a reason why KCOFFEE hasn’t been launched in the U.S.
에디터 주석 KCOFFEE는 KFC가 중국에서 런칭한 커피 브랜드. 댓글 작성자가 미국에서 런칭되지 않은 이유는 암시하지만, 아마도 시장 수요 부족이나 브랜드 전략 차이로 보임.
- 비교@LauLauWF추천 0
팝아이스 클래식 치킨 샌드위치가 영국에서 대략 8.43달러 (6.29파운드)인데 한국은 3.88달러네 싸다!
Popeyes classic chicken sandwich is about $8.43 in the UK (£6.29) so cheap in Korea for 3.88!
- 경험담@uk9431추천 0
팝아이스 코리아가 90년대에는 꽤 유명했던 것 같은데, 어느 날부터 갑자기 사라지기 시작했어. 한국에서 맘스터치는 유명한 치킨 샌드위치 브랜드인데, 예전에는 팝아이스의 계열사였다가 나중에 독립했어. 나는 팝아이스의 특징이 케이준 감자튀김이라고 생각하는데, 맘스터치도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 맘스터치가 성장하면서 팝아이스를 완전히 대체했을 가능성이 높아. 팝아이스는 완전히 철수했고 맘스터치는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는데, 팝아이스가 다시 들어와버린 거야. 남은 가게도 몇 안 되고 맘스터치로 충분히 대체될 수 있으니 팝아이스가 한국에서 번성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그래서인지 품질이 떨어진 것 같아. 적극적인 움직임도 없고... 팝아이스는 싸울 의지를 잃은 병사 같아.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시 철수하는 걸 생각하고 있어서 신경을 덜 쓰는 것 같아.
I remember Popeyes Korea being quite famous in the 90s, but it started disappearing one day. In Korea, Mom's Touch is a well-known chicken sandwich brand; it was formerly an affiliate of Popeyes but later became independent. I consider Popeyes' defining characteristic to be its Cajun fries, and Mom's Touch shares this same trait. It seems likely that as Mom's Touch grew, it completely replaced Popeyes. Popeyes completely withdrew and Mom's Touch firmly established itself, yet Popeyes re-entered the market. With few stores remaining and Mom's Touch capable of completely replacing them, it is difficult for Popeyes to thrive in Korea. Consequently, I suspect the quality has declined. There is no aggressive movement either... Popeyes is like a soldier who has lost their will to fight. It is purely my personal opinion, but I suspect they are paying less attention because they are considering withdrawing again.
에디터 주석 맘스터치는 한국의 유명한 치킨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브랜드. 2010년대 중반 팝아이스 계열사에서 분사했다.
- 경험담@matthewodowd3166추천 0
지미 나 한국에 사는데 미국 타코벨 좋아해. 만약 타코벨이 미국이랑 똑같은데 몇 가지 한국식 타코벨 메뉴만 추가됐으면 더 인기 있을 것 같아. 또 미국에서 온 브랜드들이 한국에 들어오면 왠지 무조건 어떤 식으로든 맵더라고. 미국 팝아이스는 뭔가 맵지 않은데 여긴 거의 다 맵더라.
Jimmy I live in Korea and love Taco Bell in the states. I think if taco bell was the same as in the states with a few select korean Taco Bell items I think they would be more popular. Also I think most brands that have come from the states oddly enough when they get to Korea they are always in some way spicy. Like Popeyes in the states is not spicy unless you order something spicy but her in Korea almost everything is spicy.
- 경험담@woober7777추천 0
가성비로 따지면 타코벨은 진짜 떨어졌어. 그리고 나초 칩도 별로야. KFC는 그냥 괜찮을 정도. 쉐이크쉑은 미국이랑 거의 똑같아서 상관없어. 앱으로 쿠폰을 자주 줘서 추천해. 팝아이스는 별로야. 내 개인적인 최애는 요즘 파이브가이스야. 비싸긴 하지만 값어치는 충분하고 미국식에 제일 충실한 것 같아.
In terms of value, Taco Bell has gotten much worse. And those nacho chips are terrible. KFC is just okay I guess. Shake Shake is mostly the same as the States so it's fine. They do give coupons via apps frequently so I recommend that. Popeyes is not great. My personal favorite in Korea now is Five Guys. Though they may be pricey, you do get your money's worth and it's the most faithful to the US version.
- 경험담@JPonYT추천 0
사실 팝아이스가 한국에서 떠난 전에 훨씬 더 별로였던 것 같은데 (2017~2018년쯤이었나 기억 안 나) 몇 년 전에 다시 들어온 거더라. 강남점이었나? 지난주에 갔을 땐 나랑 어떤 관광객밖에 없었는데 음식은 너가 먹은 것만큼 형편없진 않았던 것 같아.
I think Popeyes was actually even worse before they left Korea (I forget if it was like 2017-2018 or something) before they came back a few years ago. Was this the Popeyes in Gangnam? It was empty except for me and a random tourist when I went last week but I don't think the food was quite as bad as what you got.
- 정정@srj607able추천 0
한국 쉐이크쉑은 SPC가 운영해. SPC는 파리바게뜨, 삼립, 샤니 같은 데 소유하고 있어. 요즘 SPC 스캔들이 많아. 직원 사망, CEO 아들이 마약 적발 등등...
Shake shack is runned by SPC in Korea. SPC owns Paris Baguette, Samlip, Shany, etc.. there are a lot of scandals with SPC at the moment. Staff deaths, son of CEO caught with drugs , etc….
에디터 주석 SPC그룹은 한국의 대형 식품 기업. 파리바게뜨, 삼립, 샤니 등 여러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다.
- 정정@tonyv3793추천 0
가격이 이상한데? 작년에 거기 갔을 땐 쉐이크쉑 점심 콤보가 5달러였어. 가게가 바글바글했어.
These prices seem off. I was there last year and Shake Shak had a lunch combo for $5. Place was PACKED.
에디터 노트
댓글을 보면 이 영상이 다룬 '최악'의 기준이 체인마다 다르게 읽힌다. 팝아이스는 품질 자체에 대한 실망이 컸고, KFC나 롯데리아는 오히려 억울한 평판이라는 반박이 나왔다. 같은 '나쁜 평판'이라도 그 배경이 다르다는 점을 짚어볼 만하다.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한국 프라이드치킨 체인이나 맘스터치 같은 로컬 브랜드가 미국계 체인의 입지를 좁혔다는 분석이 자주 나왔는데, 이는 영상이 다룬 내용에 대한 시청자들의 배경 설명에 가깝다. 한국 소비자들이 익히 아는 이야기지만 해외 시청자들에게는 새로운 정보로 소개되는 모습이었다.
가격 대비 만족도를 둘러싼 이야기도 눈에 띈다. 쉐이크쉑이나 KFC의 가격을 두고 다른 식사 대안과 비교하는 댓글들이 있었는데, 이는 영상 속 가격 정보에 대한 시청자 개개인의 경험담으로 보이며 일괄적인 결론으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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