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F-21 4년 만에 실전배치, 인도 댓글창은 자국 전투기 사업과 비교 삼매경
테자스 지연 비판이 쏟아지며 HAL과 관료주의 책임론 번져
반응의 온도
372개 중 45개 선별
비판 관점 12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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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관점 12건, 편집 기준 하한 3건을 넘겼습니다
이 영상은 뭔가요
인도 국방 유튜브 채널이 한국 KF-21 보라매의 개발 및 실전배치 과정을 다룬 영상에 인도 댓글이 몰렸다. 댓글 다수는 영상 내용 자체보다 이를 자국의 테자스 Mk2, AMCA 프로그램과 비교하는 데 집중했다. 댓글만 보면 이 영상은 KF-21이 2001년 프로그램 발표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에 시제기 비행과 실전배치까지 이어진 과정을 소개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창에서 가장 두드러진 반응은 한국의 개발 속도를 인도의 테자스, AMCA 사업 지연과 대조하는 것이었다. 록히드마틴이나 BAE 같은 해외 업체의 기술 지원을 받은 점,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외부 도움을 받아들인 점이 거론됐고, 동시에 인도 쪽에서는 HAL과 정부 관료주의, 공군의 요구사항 변경이 지연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KF-21의 세대 구분이나 스텔스 수준을 두고 기술적으로 따지는 댓글들도 있었고, 파키스탄 JF-17 사례를 들며 인도 댓글러들의 이중 잣대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섞여 있었다.
댓글에서 읽은 논점 2가지
- 01
한국이 록히드마틴과 BAE의 기술 지원을 받아들이고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은 점, R&D 투자 비율이 높은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인도도 이런 태도와 투자를 배워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 02
HAL의 비효율과 정부 관료주의, 공군의 계속된 요구사항 변경이 테자스 Mk2와 AMCA 지연의 근본 원인이라는 비판이 이어졌고, 일부는 AMCA 실전배치까지 수십 년이 더 걸릴 거라는 냉소적인 반응도 보였다.
해외 댓글 45개
막대 폭이 곧 관점별 채택 건수입니다.막대를 누르면 그 관점만 봅니다. 폭이 곧 채택 건수입니다.
- 칭찬@pranao추천 35
우리 눈 앞에서 벌어진 일이다. 정말 인상적이다.
Right in front of our eyes. That’s impressive
- 비판@sudarshanadiga6033추천 34
한국은 '우리가 다 안다'는 태도가 없었다. 록히드마틴에 도움을 받고 자존심을 삼켰고 역사를 만들었다. 우리 정부 부문 관료들은 '우리가 다 안다'고 말한다. 우리 나라 발전을 보는 자부심이....
Korea didn't have attitude of telling we know everything..they took help of lockheed Martin swallowed ego and made history....our dpsu officials tell everything. We know everything ...nn.pride of seeing their country development...
- 비교@ChapNextDoor추천 10
KF-21 보라매를 남한에서 대량으로 직접 구매하는 것이 낫다. HAL의 Tejas 납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편대 규모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It is better to procure the KF-21 Boramae in large numbers directly from South Korea to ensure full squadron strength, rather than depending on HAL for Tejas deliveries.
- 비판@Johnjacob897추천 7
이 영상에 동의하지 않는다. 한국은 록히드마틴의 도움을 받았는데 록히드마틴은 전투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 중 하나다. 인도는 한국과 같은 호운을 갖지 못했고 해외 정책 때문에 애를 먹고 있으며 한국의 산업 기반이 인도보다 훨씬 앞서 있다. 그래서 록히드마틴과 우수한 산업 기반이 있으면 항공기를 개발하고 도입하는 것이 훨씬 쉽다.
I disagree with this video because Korea got lockheed martin to help it in developing the aircraft and lockheed martin is one of the best in world regarding fighters India doesn't have the same luxury as Korea and we have to struggle because of our foreign policy and Korean Industrial base is far ahead of India so when lockheed martin and a superior industrial base exists it is far more easy to develop and induct aircraft
- 칭찬@Ati-Maharathi추천 5
남한이 훨씬 더 잘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들의 국방 산업은 R&D에 많은 돈을 투자한다.
Must admit South Korea is doing a lot better, their defence industries spend a lot on R&D
- 질문@Silent_Shishya추천 5
록히드마틴이 항공기 개발에 많은 기술 지원을 제공하지 않았나?
Didn't Lockheed Martin provide a lot to technical support?
- 정정@user-du1nn9yc7n추천 4
록히드마틴과 영국 항공우주시스템(BAE)이 남한의 보라매(KF-21) 프로그램에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했다.
Lockheed Martin and British Aerospace Systems (BAE) provided technical asistance and consultancy for South Korean Boramane ( KF-21) progrsmme.
- 칭찬@BSingh-bv6pw추천 2
록히드마틴의 도움을 받은 반(半)스텔스 설계다. F-22와 매우 유사하지만 무기 베이가 없다. 그래서 완전히 스텔스인 것은 아니고, 반스텔스 특성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공기역학적 성능을 포기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근접전은 BVR(시계 밖 교전)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낮으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남한은 이것을 향후 추진할 5세대 전투기 프로젝트의 기반으로 삼은 것 같다.
It's a semi stealth design with help of Lokheed Martin, very similar to F-22 but without weapons' Bay. So it's not fully stealthy, and in the process to keep it's semi stealth feature, some amount of aero-dynamics must have been compromised. But it may not matter that much as dogfight is less likely to occur due to BVR engagements. It seems South Koreans have taken it as foundation to 5th gen fighter aircraft that would be their upcomming project.
에디터 주석 BVR = Beyond Visual Range, 시각 범위 밖의 교전. 레이더 유도 미사일을 사용하는 중거리 공중전을 의미한다.
- 질문@efrtlsmlhny추천 2
왜 라팔 대신에 이것을 안 샀나?
Why dont we buy this instead of rafale ?
- 비교@YashuC추천 2
록히드마틴: 프로토타입을 먼저 날려 봐. 나중에 개선해. 인도: 모든 것이 준비될 때까지 땅에 묶어 두기.
Lockheed Martin: Get the prototype flying first. Improve it later. India: Keep it on the ground until everything is ready.
- 칭찬@DrlyallPediatric추천 1
공대공 미사일을 완전히 외부에 탑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주 동체 아래에 미사일을 반(半)포함하는 위치를 선택했다. 이렇게 하면 그 RCS가 5세대에 가까워지고 외부 파일론에 페이로드를 탑재하는 모든 4.5세대보다 훨씬 적다. 나중 모델에서는 무장을 완전히 내부에 탑재할 계획이다.
It will not carry air to air missiles completely external. They chose semi submerged placements of missiles under the main fuselage. Which brings its RCS close to 5th and far more less then any 4.5 gen which carry their payloads on external pylons. In later models they planned to carry munitions completely internal.
에디터 주석 RCS = Radar Cross Section, 레이더 반사 면적
- 비판@I_am_Batman_4추천 1
2001년에 발표? 그럼 자력으로는 못 만들었다는 건데, 그다음 미국에 의존한 식민지처럼 행동했고, 그렇게 만든 것도 4.5세대 전투기네. 하지만 4년 만에 생산한 것은 Tejas 상황을 감안할 때 정말 인상적이다.
Announcement in 2001? So they couldn't build one on their own, then turn to the US as the lapdog they are then they built one that too 4.5 gen. Still production in 4 years is impressive considering Tejas situation
에디터 주석 원문의 '식민지처럼 행동했다'는 표현은 '미국에 의존한다'는 비판적 의견
- 비판@sumitpandey9403추천 1
하지만 우리는 큰 그림을 놓치고 있다. 우리에게는 프로그램에서 주요 문제점들이 있다. 한국은 프로그램을 위해 미국에 많은 것을 양보했다. 우리는 전략적 자율성을 유지하려면 그 정도로 양보할 수 없다. 남한이 간단히 S-400을 사거나 러시아에서 러시아산 석유를 살 수 있나? 간단한 답은 아니다. 그들은 미국이 운영하는 꼭두각시 국가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배워야 할 나라는 프랑스다.
But we are missing bigger picture.We do have some major problems in our programme.Korea has given too much for their programmes to america.We simple can't give that much if we want to maintain our strategic autonomy. Can south korea simply buy s400 or russian oil from Russia.Simple answer they cannot bcz they are puppet run by USA. The country from which we can learn in France.
- 질문@NipponDas-b2n9j추천 1
Tejas Mk2를 만드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다른 나라들이 6세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우리가 아직도 4.5세대 전투기도 못 만드나?
Is Tejas mk2 too difficult to make? Can't we even make a 4.5 gen fighter even today where other countries are moving towards 6th gen?
- 질문@fekularsome2363추천 1
하지만 비디오에서 그들은 하드포인트에서 폭탄과 미사일 투하를 시험했다.
But in Vdo they tested dripping of bomb and missile from Hard point
- 비교@shantanukumar9364추천 1
T-50과 KF-21의 테스트 소티율(sortie rate)을 Tejas와 비교해 봐라. HAL과 ADA를 합치면 전반적으로 3~4배 더 느렸다.
Compare Test Sortie rate of KA T50 and KF 21 vs Tejas sortie rates. HAL ADA combined has been 3 to 4x slower in general.
에디터 주석 sortie rate = 소티율. 항공기가 출격할 수 있는 빈도를 나타내는 지표
- 비교@jainswarankit추천 1
일본, 한국, 이스라엘의 관료주의는 "성과를 내거나, 개혁하거나, 나가라"는 원칙으로 작동한다. 반면 인도의 관료주의는 노조 정치, 연금, 수수료, PF, 헌법, 말할 권리, 투표권, 휴가권, 항의권, 파업권 그리고 좌파 정치!!!!!로 작동한다.
Japan Korea Israel bureaucracy works on the principle of "PERFORM, REFORM OR GET LOST" While Bharat's bureaucracy works on union politics, pension, commission, pf, constitution, right to speak, right to vote, right for leaves, right to protest, right to strike and LEFT WAAMPANTH!!!!!
- 경험담@driasalta4834추천 1
HAL Tejas는 1983년에 처음 구상되었다. 국가로서 그것은 엔진 개발부터 항공학, 항전 등 모든 것을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가파른 학습 곡선이었다. 90년대 제재와 공군의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끊임없는 요구사항 업데이트로 인해 피드백 루프가 되었다. AMCA가 최소한 2030년대 초에 서비스에 들어가기를 바란다.
HAL Tejas was first concieved in 1983, as a country it was one steep learning curve with having to learn everything from Engine devlopment to Aeronotics and Avioncs etc from scratch, with the sanctions on us in the 90s and Air force constantly updating requirements as the project got delayed further, it became a feedback loop. I hope the lessons are learnt and AMCA at least enters sercice in the early 2030s.
- 정정@Riaz-Ahmed-11추천 1
KF-21 보라매는 4.9세대 전투기다.
KF 21 boramae is 4.9 gen fighter
- 질문@sunnygaikwad33추천 0
AMCA가 KF-21 보라매와 같은 엔진으로 날고 있는데, 우리 AMCA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같은 엔진을 구하기 위해 남한은 어떻게 협상을 했는데 우리는 뭘 하고 있는 거지?
Amca ke same engine wala kf 21 borame ud raha hai , par hamare Amca ka koi aata pata nahi hai . wahi engine lene ke liye south Korea ne kaise bargen kiya aur hum kya kar rahe hai .
- 질문@JonnyHindu추천 0
안녕하세요 #DefenseMatrix, Tejas Mk1a와 KF-21 중 어느 것이 국내 부품 비율이 더 높은가요???? 그리고 어떤 주요 부품들을 수입하나요?
Hey #DefenseMatrix , Which aircraft has more % of indigenous parts, Tejas mk1a or KF-21 ???? And which major parts they imports ?
- 칭찬@nirmalbhel3231추천 0
록히드마틴이 이 프로그램을 지원했고 일부 기술이전(TOT)을 받았다. 한국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 HAL은 독점을 누리고 있고, 인도는 중국의 접근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민간 기업들이 그렇게 크지 않으니까 여러 정부 기업을 만들고 서로 경쟁하게 해야 한다.
Lockheed Martin has helped this program and got some TOT. We should appreciate Korean effort. HAL enjoys monopoly, India must use China's approach. Private companies are not so BIG so make multiple govt companies and let them compete
에디터 주석 TOT = Transfer of Technology, 기술이전
- 칭찬@surabhikashyap241추천 0
명확한 의사소통, 관리 가능한 마일스톤, 현실적인 타임라인을 가진 좋은 프로젝트 실행의 결과다.
Result of a good project execution where the client and the seller have clear communication, manageable milestones, realistic timeline.
- 비판@rounakchouhan4774추천 0
인기 없는 의견: 인도는 Tejas Mk2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AMCA Mk1을 더 많은 수로 구매해야 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둘 다 같은 중형 전투기다. 2. 쌍발 엔진 전투기가 더 신뢰할 수 있으며 라다크 같은 고고도에서 성능이 더 좋다. 3. 가까운 미래에 구식이 되지 않을 첨단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4. 한국의 KF-21이 좋은 예다. 그들은 5세대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4.5+ 세대 전투기를 도입했다. 2022년에 첫 비행을 했고 2026년에 도입했다. 우리가 같은 방식을 따르면 AMCA Mk1은 2032년까지 도입될 수 있다. 5. AMCA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이며 개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기능을 도입할 수 있다. 6. 나중에 쌍발 엔진 전투기의 함상 변형을 쉽게 개발할 수 있을 것이고, Tejas Mk2로는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해군도 TEDBF 프로그램을 통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점: Tejas Mk2 프로토타입 출고는 2027년 9월경 (2031년 도입)에 이루어질 예정이고 AMCA 프로토타입은 2028년 9월경 (2032년 도입)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단 1년 차이밖에 없다. 추가 지연이 있으면 어차피 두 프로그램의 예상 일정이 같아진다. 이 시점에서는 AMCA Mk1이 생산에 들어갈 때까지 갭을 메우기 위해 Tejas Mk1a를 더 구매하는 것 (예를 들어 30~40대 더)이 낫다. 솔직히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Unpopular opinion: India should drop the Tejas mk2 program and should purchase AMCA Mk1 in more numbers, following are my reasons: 1. Both are the same medium category fighter jets. 2. Twin engine jets are more reliable & will perform better in high altitude like Ladakh region. 3. Based on cutting edge design which will not become obsolete in the near future. 4. Korean Kf-21 is a great example, they inducted a 4++ gen jet based on their original 5th gen program. They conducted the first flight in 2022 & induction in 2026. If we can replicate the same first AMCA Mk1 can be inducted by 2032 5. It will strengthen the AMCA program as we can introduce capabilities in a phased manner to fasten the development period 6. Later we can develop a Naval variant of a Twin engine jet easily which wouldn't be possible with Tejas Mk2. So navy can also merge their TEDBF program with it Most Important Point: Expected Tejas mk2 prototype roll out will be done around Sep-27 (induction by 2031) & AMCA prototype in Sep-28 (induction by 2032) there is just 1 year gap. Any more delay would anyway make both programs expected timelines same. At this point it's better to purchase more tejas mk1a(in few nos. Let's say 30-40 more to fill the gap) until AMCA Mk1 enters production. Honestly i don't see any reason to invest money in an entirely new program.
- 비판@dwanelkemprai4983추천 0
HAL만의 문제가 아니다. 탓하거나 스케이프고트를 만들지 마라 🐐. 이게 우리 나라의 문제다. 우리 전체 시스템이 실패했고 누군가를 스케이프고트로 만든다. 15년 안에 AMCA 서비스에 들어올지 의심스럽다 🎉
It's not only HAL ..don't blame or make an escape goat 🐐 , this is the issue with our country, we whole as a system failed and we make someone an escape goat. 15 years mai be service mai aiga doubt hai for AMCA 🎉
에디터 주석 scapegoat를 '스케이프고트'로 남겨두었다. 한국어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외래어라 원문 표현을 유지했다.
- 비판@ExploreIndia_ByRajeev추천 0
한편, IAF와 인도군은 인도에서 만든 제품이 서비스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애쓴다! 매번 새로운 요구사항이 나타난다.
Meanwhile IAF and Indian army har koshish karti h ki kuch bhi india me bana product service me induct na ho ! Har bar kuch nayi demand aa jati h .
- 비판@rajkaraj-uq2nk추천 0
F414 거래가 프로토타입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체결되었어야 했다. 지금은 삼키지도 못하고 밀어낼 수도 없는 뼈 같은 상황이다.
F414 deal should have been concluded before starting prototype development around the engine in the first place, now it's a bone that you can neither swallow nor push out
에디터 주석 "can neither swallow nor push out"는 진퇴양난한 상황을 나타내는 관용구
- 비판@Ghost_Operator추천 0
하지만 우리 공군의 현실은 필요한 수의 편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얻는 것이 있다면 완전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우리의 작전 요구사항은 주로 다목적 전투기다. HAL에 대한 과도한 의존성과 주요 일은 어떻게 우리를 이용할 수 있을까 하는 미국과의 관계. 우리는 정말로 kaveri 엔진이나 프랑스나 영국 같은 나라의 새로운 엔진에 모든 관심을 돌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HAL과 GE의 타임라인으로 매년 같은 토론을 하게 될 것이다. 내 의견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의견도 추가할 수 있다!
But scene with our airforce is that We are not even close to required no of squadrons and if we are getting something that is should come with full capabilities Our operational requirement is mostly multi role fighters Over dependency on HAL and reliability on country like US who’s main work is to just see how i can take advantage of the situation We should really shift our full focus on kaveri engines or new engines with others like france or uk Else again these kinda same discussion will be doing every year with every time line of HAL and GE Anyone find my point good can also add their own as well!
- 비판@V100-w7n추천 0
HAL도 AMCA를 만들 것이다... 하지만... 납품 시기는... 2100년 또는 2150년일지도... 😅 인도는 시스템 마비, 관료주의 개입 등으로 시달리고 있다.
HAL also will do AMCA …. But … year of delivery may be… 2100 or 2150 yr 😅. India is plagued with system paralysis , bureaucracy intervention etc etc.
- 비판@prashanttends1추천 0
IAF, 인도 정부, HAL, GE가 2025년까지 주문, R&D, 자금, 공급, 개발, 정책에서 일관성 있게 움직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개선되고 있다. 그들 모두 같은 시간에 같은 페이지에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중국과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지켜지고 있다.
IAF, Indian Government, HAL, GE has not been consistent for orders, R&d, funds, supply, development and policy until 2025, but it's improving now. They all need to be on same page at same time which is there in China and Korea since 2010
- 비판@patofficial17추천 0
전투기 개발의 민영화만이 우리의 지연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Privatization of fighter plane devlopment will only solve our delays.
- 질문@mrblue1664추천 0
그들이 자체 엔진을 가지고 있었나? 어쨌든, 정말 대단한 성과다.
Did they have their own engine? But regardless, marvellous achievement for them
- 질문@siddharth5653추천 0
무기 없이 날 수 있으면 5세대 RCS에 가까울까?
If it fly without weapons then it will close to 5th gen RCS ?
에디터 주석 RCS = Radar Cross Section, 레이더 반사 면적
- 비교@MICLakVER추천 0
HAL에서 실수를 찾아내려는 사람들을 보세요, 정부가 책임이 있다. HAL보다 훨씬 더 책임이 있다. 남한은 인도에 비해 국방 R&D에 훨씬 더 높은 비율의 자원과 GDP를 할당하고 있으며, 상대적 국방 혁신 지출에서 세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국방 R&D 예산 비교 지표 / 특성 국방 예산 대비 R&D % 🇰🇷 남한 약 7~9% (빠르게 증가 중) 🇮🇳 인도 약 3~4% (DRDO 배분을 통해) GDP당 국방 R&D 달러 1000 🇰🇷 남한 약 2.06달러 (OECD 중 전 세계 2위) 🇮🇳 인도 훨씬 낮은 수준 (전체 국가 R&D의 약 0.5% / GDP) 전체 국가 R&D (GDP 대비 %) 🇰🇷 남한 (전 세계 1위) 약 4.8~5.0% 🇮🇳 인도 GDP의 약 0.65%
HAL HAL KI GALTI NIKALNE WALE DEKHNLO GOVT JIMEWAR HAI HAL SE KAHI JADA South Korea dedicates a significantly higher proportion of its resources and GDP to defense R&D compared to India, ranking near the global top for relative defense innovation spending. Comparison of Defense R&D Budgets Metric / Feature R&D % of Defense Budget 🇰🇷 South Korea ~7% to 9% (and growing rapidly) 🇮🇳 India~3% to 4% (via DRDO allocations) Defense R&D per $1,000 GDP 🇰🇷 South Korea ~$2.06 (Ranked 2nd globally among OECD) 🇮🇳 India Significantly lower tier (~0.5% total national R&D of GDP) Total National R&D (% of GDP) 🇰🇷 South Korea (Global leader) ~4.8% to 5.0% 🇮🇳 India ~0.65% of GDP
- 비교@arungulia9231추천 0
한국이 계획과 개발에서 훌륭한 일을 한 것은 분명하지만 한국 방식을 인도 방식과 비교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다. 우리는 한국이 거쳐야 할 많은 문제들을 겪었다. 예를 들어 정부와 HAL 계획, F414 전투기 엔진의 미국 공급 (한국이 사용 중), 그리고 우리의 영광스러운 관료 생태계.
Definitely Korean's have done a great job with their planning and development but comparing a korean to indian methodolgy is not that great we have faced many issues which koreans have not had to go through for example - Govt and HAL planning , US supply of fighter engine f414 which koreans are using , and our glorious Babu ecosystem
- 비교@KrishnaniAmit추천 0
남한은 완전히 산업화된 나라고, 우리는 아니다. Tejas는 우리의 초기 시기에 만들어졌고, 다음 Tejas Mk2는 상대적으로 더 빠를 것이고, AMCA는 더욱 빠를 것이다.
South Korea is a fully industrialised country, we are not Tejas a was made during our initial period, next tejas mk2 would be relatively faster, AMCA would be even faster
- 비교@Majestic3232추천 0
남한과 인도 사이에는 직업 윤리, 업무 문화, 책임감의 차이가 있다.
There is difference between work ethics, work culture and accountability between S Korea and India.
- 비교@khizerbhinder1731추천 0
파키스탄도 JF-17과 함께 이 전략을 유지했고 오늘날 JF-17 썬더 블록 3가 비행하고 수출도 되고 있다. 심지어 PAF는 이제 PFX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인도인들은 한국인과 같은 전략으로 한국의 칭찬을 했지만 파키스탄의 칭찬은 하지 않았다. 참 위선이다 😂. 그리고 삼사 언제 나온대?
Same Pakistan ny JF17 k sath yeh strategy rakhi or aj JF-17 thunder block 3 fly b kr rha ha or export b ho rha ha. Even PAF ab PFX project pr kam kr rhi ha. Lkn Indians Korean ki same strategy pr unki Tareef kr dy gy but Pakistan ki ni kry gy. Sai hypocrisy ha bai😂. Or batao Samosa kab a rha ha ban kar?
에디터 주석 마지막 "삼사 언제 나온대"는 힌디어 댓글이므로 원문 그대로 옮겼다. 인도 정부 프로젝트 지연에 대한 비꼼으로 보인다.
- 경험담@ranadeepjash1150추천 0
우리는 잠이 아니라 혼수상태에 있다. 나는 2010년부터 AMCA 얘기하는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그 얘기를 한다. 이제 35살인데 첫 금속 절단(metal cutting)이 시작될 때쯤이면 40살에 가까워질 거다 😂
We are not in sleep mode we are in coma. I spent my teenage hearing on AMCA from 2010. And still hearing it. Now am 35years will approach 40 when first metal cutting may began 😂.
에디터 주석 metal cutting은 항공기 개발에서 실제 프로토타입 제작이 시작되는 단계를 의미하는 업계 용어
- 경험담@modern_human2002추천 0
sattology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이 사람은 Modi 정부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면서도 국방 프로젝트에 대한 현 정부의 실패를 잘 설명했다. 지금은 우파 인사들도 모든 정부 업무의 말도 안 되는 현실에 질려한다.
There is a youtube channel known as sattology, this guy has beautifully explained the failure of present govt regarding defence projects even though he a blind supporter of Modi govt, now even right wing people are bored of all nonsense happening in all govt work
- 경험담@akshatsharma5588추천 0
은퇴한 IAF 지휘관들을 만났는데, 모두 HAL을 가장 비능률적인 조직이라고 저주하고 비난한다. 모든 인도인이 볼 수 있는 문제다.
Met some IAF retired commanders,they all curse and accuse HAL as the most defunct organisation.Its for all of us Indians to see.
- 유머@gautamsingh8562추천 0
KF-21은 4년이 걸렸다. Tejas는 4명의 IAF 참모총장과 4명의 HAL 최고경영진이 필요할 것 같다.
KF 21 took 4 years. Tejas will take 4 IAF chiefs and 4 HAL CMDs perhaps.
에디터 주석 풍자적인 표현. Tejas 개발 지연을 비판하는 의도
- 유머@SANDHU-q9o추천 0
HAL의 해법이 있을까... HAL은 비디오만 만들고 있다 😂😂
Hal ka koi hal ho skta hai…hal is making vedios only😂😂
에디터 주석 "HAL ka koi hal" = "HAL의 해법(hal)"이라는 말장난. Hindi에서 hal은 '상황'과 '해법'을 모두 뜻할 수 있다.
- 정정@princebhatia09추천 0
그들의 KF-X 프로그램도 읽어 봐라. 2001년부터 시작한 이래로 지연의 역사가 있다. 게다가 대부분의 무기는 유럽과 미국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유럽은 남한에 무기 판매를 중단하지 않겠지만 인도에는 할 것이다. 서방은 남한이 그들의 자연스러운 동맹이고 우리는 아니기 때문에 전쟁 시 남한을 지원할 것이다. 우리는 지연되고 있으며, AESA 레이더를 Tejas Mk1A 첫 번째 배치부터 통합했어야 했지만 이스라엘과 계약을 체결했고 지금은 꼼짝 못한다. 이제 TCS 같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붐 이후 항공우주 엔진 분야에서 또 다른 붐이 필요하다.
Please Read there KF-x program also has history of delays from 2001 they started the program. Plus its most of the weapons are eurpoeans and americans. In case of war eurpoeans wont stop sales to korean but they will do india. West will support south korea in case of war as it is there natural ally and we are not. We are delayed, AESA radar should have been integrated into tejas MK1A first bath also but we signed contract with israeli and now stuck. Now after software engineers boom companies like TCS, we need another boom in aerospace engine.
에디터 주석 AESA =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능동 전자 주사 배열 레이더
- 정정@Timetraveller123추천 0
KF-21은 절대 5세대가 아니다. 그냥 4.5세대일 뿐이다.
Kf 21 is never 5 tah gen. Its just a 4.5 gen
에디터 노트
이 영상에 달린 댓글은 대부분 KF-21 자체에 대한 평가보다 인도 국방 산업 현실에 대한 자기 비판으로 흘러갔다. 한국 독자 입장에서는 KF-21이 해외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를 보려다가, 오히려 인도 내부의 HAL 책임론과 관료제 불만을 더 많이 마주치게 되는 구조다.
다만 모든 댓글이 한국 사례를 무비판적으로 추켜세운 것은 아니다. KF-21의 세대 분류를 놓고 4.5세대인지 4.9세대인지를 따지는 댓글이 있었고, 록히드마틴 의존을 들어 한국도 완전한 자력 개발은 아니었다는 지적도 함께 달렸다. 파키스탄 JF-17을 언급하며 인도 댓글러들이 한국에는 박수를 보내면서 비슷한 전략을 쓴 이웃 나라에는 인색하다고 꼬집은 댓글도 눈에 띄었다.
숫자나 일정 추정이 섞인 댓글들은 작성자 개인의 계산이나 추측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인도 네티즌들이 체감하는 지연의 답답함을 보여주는 정서적 지표로 읽는 편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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